미투데이, 오랜만에 와 봤더니 UI가 정말 좋아진 것 같다. 특히 리플 달고 달린 것들 한 눈에 볼 수 있는게 좋은 듯. 인터넷서 여기저기 글 쓰다보면 정말 아쉬운 기능인데, 여러 사이트에서 한 내 행동을 RSS처럼 syndication 해 주는 툴이 있으면 좋을 듯.
PM 04:12
한편, 이번엔 반대로 부인이 S모사에 다닌다는 어느 분의 글을 보니 역시 또 많은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경험한 S모사는 전혀 그런 곳이 아니었는데… 오히려 지금도 언제고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인데… 이런 부인을 보고 있는 이 분 마음 정말 안타까울 것 같다.
AM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