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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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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10
미투데이, 오랜만에 와 봤더니 UI가 정말 좋아진 것 같다. 특히 리플 달고 달린 것들 한 눈에 볼 수 있는게 좋은 듯. 인터넷서 여기저기 글 쓰다보면 정말 아쉬운 기능인데, 여러 사이트에서 한 내 행동을 RSS처럼 syndication 해 주는 툴이 있으면 좋을 듯. PM 04:12
20
Jul 2009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PM 12:01
15
Jul 2009
신한생명에서 개인정보 팔면 파리바게뜨 5천원 쿠폰 주는 행사를 하길래 이미 여기저기 팔린 걸 뭐 하면서 바꿔먹었다. 잘한 걸까. -_-a PM 04:34
지금 현대카드에서 후불제 하이패스 카드 만들면 5년간 연회비 무료래서 하나 만들었다. 하이패스 기계 없어도 톨게이트에서 요금 낼 때 쓸 수 있음. PM 04:33
10
Jul 2009
한편, 이번엔 반대로 부인이 S모사에 다닌다는 어느 분의 글을 보니 역시 또 많은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경험한 S모사는 전혀 그런 곳이 아니었는데… 오히려 지금도 언제고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인데… 이런 부인을 보고 있는 이 분 마음 정말 안타까울 것 같다. AM 01:18
남편이 T모 사에 다닌다는 어느 분의 글을 보고 나니 만감이 교차한다. 나 역시 비슷한 프로필을 갖고 있고 주변에 그런 친구도 많으니… AM 01:15
26
Jun 2009
오랜만에 로긴해 봤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ㅡ.ㅡ; PM 02:04
18
Sep 2008
그런데 “컴퓨터는 극장이다”라는 책을 보니 아리스토텔레스가 연극에 대해 논하며 패턴을 패턴 자체로부터 혹은 패턴 자체에서 지각되는 즐거움이라고 해석했다고 한다. 컴퓨터 게임과 연극이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만나게 되다니 왠지 감동스럽다 PM 10:19
“재미이론”이라는 책에서 라프 코스터는 재미는 인간의 뇌가 패턴을 발견하는 데서 오는 것이라고 했다. PM 10:16
2
Jul 2008
Technology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다. UI하는 그동안 그게 나한테 공기같은 것이었나보다. PM 04:41
27
May 2008
오랜만이야~ PM 03:21
9
May 2007
죽기 전에 Five Star Stories 다 봤으면 좋겠다. 작가보단 오래 살아야 할텐데… ㅠ.ㅠ PM 10:42
7
May 2007
이런 매쉬업 같은 것이 만들어지다니. 정말 아이디어 좋네요… 전 이제 머리가 다 굳은 거 같애요. 그저 감탄만 나올 뿐 나더러 저런 생각해내라면 이제 못 함. ㅠ.ㅠ PM 07:13
4
May 2007
도루의 달인 놀랍다… PM 05:03
이제 벚꽃은 다 져버린 건가요? 올 봄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AM 11:10
2
May 2007
애플을 쓰면서 느낀 건데, 우리 나라는 '소수'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나라인 것 같다. '다수'가 되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한 방향으로만 가는 것. 으~ 정말 레밍스 같은 족속이랄까… -_-; PM 09:21
1
May 2007
미투데이엔 어떤 스펙트럼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걸까? 무척 궁금하다… 근데 아마 거의 비슷비슷할꺼 같은 예감이 팍팍 든다… ^^; 싸이월드처럼 만인을 위한 서비스로 빨리 발전되길 기대해 본다… AM 12:38
28
Apr 2007
문방구에서 갖가지 다양하고 이쁜 색깔의 하이테크 펜을 보면 몽땅 다 사고 싶다. 그러나 정작 지금의 라이프스타일로는 1년이 가도 펜 한자루 다 못쓰면서 말이지. PM 01:46
26
Apr 2007
이거 벌써 재미 없어지려구 한다… 난 왜 뭘 하든 쉽게 질리는 걸까? 것도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_-; 어릴 때 과학상자를 샀다가 책보고 2갠가 따라해 보고 일주일 뒤부텨 쳐다도 안 봤던 일이 생각나네… PM 08:03
23
Apr 2007
이걸 안 퍼올 수가 없네요.. A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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