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2
Feb 2012
나꼼수의 비키니 시위가 왜 이렇게 문제가 됐는지 도저히 모르겠는 사람들은 이 글을 보면 이해 좀 하시려나… 7 hours ago
9
Feb 2012
나 내일 휴일이다 야호…는 훼이크고, 마감 끝내고 힘들게 들어왔더니 문을 열자마자 집 안 가득 찌개냄새. 가스렌지 앞에서 남자친구님이 된장찌개랑 고기를 구우면서 다녀오셨어요 '-' 한다. 으헤헤헤헤헤헤 야식 거하게 먹어야지 으헤헤헤헤헤헤 PM 11:49
야호 나 내일 휴일임 PM 11:47
me2photo
누텔라 AM 12:40
me2photo
신라면에 명태 고니 AM 12:39
8
Feb 2012
어. 내가 기타를 한달에 두번정도 잡게 되는 것 같은데 오늘이 그날이야. 손에서 쇠줄 냄새나. PM 11:59
타인은 쓸데없이 강하고 개인은 어이없게 너무 약한 국가. PM 02:28
7
Feb 2012
알바'나' 하고 밴드'나' 하던 시절엔 그게 그렇게 소중한 시간인 줄 몰랐지. 어렸어 어렸어. PM 08:51
6
Feb 2012
난 내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 PM 08:14
신경을 너무 썼더니 두통에 속쓰림에.. PM 02:06
아침부터 뒷목잡게 하는 손님 나는 괜찮다 괜찮다 AM 11:17
그놈의 감성만 잡고 살면 나도 참 좋겠다. 편하겠다. AM 12:49
일에 재미도 생기고, 사람들이랑 정도 붙고, 너무나 추상적이어서 괴로워하고 목표라고 우겨야만 했던 것들도 눈에 보이는 체크포인트들로 바뀌고.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차분하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AM 12:40
5
Feb 2012
중학생때, 학원에서 수업 듣다가 귀가 간지러워져 귀를 후볐는데 여자애가 수업중에 귀 후빈다고 지적받음. 그럼 남자애는 괜찮은가요? 라고 했다가 건방지게 말대꾸 했다며 엄마 모셔오라 해서 학원 그만뒀었다. 간지러워서 긁은게 뭐? 여자애가 뭐? PM 10:03
me2photo
이시간에 카레우동 AM 02:17
me2photo
어렸을 땐 낙원가면 내가 내 돈 주고 사는 입장인데도 쫄았는데, 이제는 눈치 안보고 막 쳐본다. 떳떳하다 -_- AM 12:02
4
Feb 2012
오늘은 먼 길 다녀왔으니 내일은 날이 더 따뜻해져서 조용한 카페에서 딩굴딩굴 했으면 좋겠네 PM 11:46
me2photo
난 이제 개미처럼 일만 해야해 PM 11:13
me2photo
모자는 집에서만 써 볼수 있음 ㅇㅇ PM 10:46
기타 픽업 없는 모델 새거가 43만원(낙원에서 현금거래), 픽업 있는 중고매물 37만원(판매자가 수상쩍음, 며칠 전 부품 업그레이드한 동일모델이 30이라는 쿨매로 나온걸 봤는데 놓쳐버려 배아픔). 당신의 선택은?! AM 12:39

Follow RSS Emily is sharing 7,750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July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