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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생각
5
metoo

유에님, 선물이예요

오후 10시 47분 (Seoul) 댓글 (6)
생각
2
metoo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혼자 쇼핑 나섰다가 돈이 아까워서 집으로 터덜터덜 돌아가기 다반수. 올들어 난 뭔가를 들고 돌아간 적이 없다. 천원짜리라도.

오후 2시 2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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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들의 언니 누나 작렬. 조금……귀엽다..(아악)

오후 2시 14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