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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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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먹고싶다

오후 8시 19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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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원더걸스 봤다. 선예만 봤다. 나머지는 사람들에 가려서…….

오후 7시 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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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오후 6시 3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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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오후 2시 2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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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다 늘어져

오후 2시 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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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거봐 사람이 그렇게 개차반짓 하면 배로 돌려받는다니까. 아 시원해. 몇년동안 당기던 혈압이 뻥 뚫리는 기분이야. 그렇게 사니까 좋았지? 어디 한번 당해봐라.

오전 10시 39분 (Seoul)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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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30분 넘으면 김밥도 먹을 수 있고 물도 마실 수 있다.

오전 2시 1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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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이번엔 트로트다! 디지털 싱글로 컴백.

오전 2시 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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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옷을 입을까, 뭘 매치할까 고민하며 센스를 기르는 사람, 센스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그냥 바지 티만 걸쳐도 포스가 넘치는 사람을 보면 그저 부러울 뿐. 난 예즉부터 센스마저 포기한 1인.

오전 1시 49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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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 한국 왔음 좋겠다

오전 1시 4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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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밥먹고 공부하다가 놀다가 책보다 놀다가 자다가 놀다가 이젠 씻고 자야지; my funny valentine 틀어놨더니 때맞춰 덥겠다, 아주 그냥 쫙쫙 늘어지는게 씻으러 가기 귀찮다.

오전 1시 8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