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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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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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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여기 장가가는 친구 하나 추가요/ 봄, 가을로 가라. 정장이 춘추용 한벌이다. PM 04:52
다크써클이 =_=… 얼굴색이 =_=… PM 04:22
지난주부터 컨디션 안좋다 안좋다 했더니 코피 쏟아진다. 뭘 열심히 하기라도 했으면 말을 안하는데 한게 없으니 괜히 엉뚱한 생각들이; 어쨌든, 좀 많이 쏟아진다. 뒷골도 쑤셔오고. PM 01:28
me2photo
애들 사진은 왜 항상 자거나 드러누워있는것 밖에 올릴 수 없는건지 PM 01:08
오늘의 이슈는 구글크롬, 안정화되면 써봐야지. AM 10:50
책 두권중 한권을 잘못골라서 곤욕치르고 있다. 돈아까워서 억지로 읽고 있다니, 퉤. 요즘 책 한권에 만원 훌쩍 넘는건 기본인데. 국내책은 가볍고 종이질도 정겨운 페이퍼백이 많지 않다는게 아쉽다. 가격도 착한데. 일본은 미니멀하고 서양은 들고있어도 들은 것 같지 않고. AM 05:34
자다가 눈 떴더니 크리스가 말했다. “그놈은 갔어.” A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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