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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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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슈퍼키드 - 어쩌라고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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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네 회사 서버에서 앨범 무더기로 긁어왔다. 외국노래가 가뭄에 콩나듯 있구나. PM 07:08
공감 영상 뒤적이다 아는분 밴드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강한음악 해서 놀랐다. 포크나 조곤조곤한 음악 할 줄 알았는데. 음, 어쩌면 어울리기도 하네. PM 05:58
틈요일 발동.(아..아마도;;) PM 03:48
아침부터 고민하는, 술판을 벌릴까말까 벌릴까말까. 벌려놓고 가기싫어지면 어쩌지. 그냥 쏙 빠져도 되나. 아무도 안 놀아줄 수도 있어. 집에서 혼자 부어라마셔라 할까. 그럼 재미없는데. 그냥 얌전히 하루 보낼까. 저녁되면 귀찮아질지도 몰라. AM 11:40
가끔 맛있는 안주랑 술이랑 사람들이랑 늦게까지 왁자지껄 마시고 신나게 취해서 기분좋게 잠드는 밤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AM 10:01
라이브나 영상을 볼 때 마다 '일정시간 이상 집중'하면 기타, 세컨기타, 베이스기타 전부 한방향으로 메고 있는게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왠지 태 안나보이고 어색하다. AM 09:31
날이 선선해지니 전어회가 땡기는근영 AM 09:21
공복의 식초물은 식도를 타들어가게 한다. 짹 미안; AM 08:47
마우스질하면서 겁내 헤메고있다 -_-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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