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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 마땅한게 없네.. PM 04:16
초코컵케익이 땡기는근영 PM 03:20
짹 승진기념으로 새 명함은 새명함지갑에- 하고 가죽공예점에서 명함케이스 공수해다 선물 드렸더니, 카드까지 다 때려넣으시고 빠방하게 사용하신다. 쪼끄만거라 그래도 귀엽다. 축하해 김과장, 빳빳한 가죽이 부들부들 길들도록 가열차게 돈을 벌란말이다. AM 09:31
짹 승진기념으로 새 명함은 새명함지갑에- 하고 가죽공예점에서 명함케이스 드렸더니, 카드까지 다 때려넣으시고 빠방하게 사용하신다. 쪼끄만거라 그래도 귀엽다. 축하해 김과장, 빳빳한 가죽이 부들부들해질때까지 가열차게 돈을 벌란말이다. AM 09:29
여자같이 하고 나다니는 날은 화장도 하고 옷도 맞춰입고 신발도 맞춰신는데, 이놈의 신발이 문제. 물집이 여기저기 생기거나, 까지거나, 참 융통성 없게 만들었는지 내가 가진 오픈토슈즈 중엔 발가락을 잘라버릴 기세를 갖춘 것도 있다. 2시간 이상 밖에있으면 살기 싫어지..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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