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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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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0, 2008 다음날
10
Sep 2008
내일 오전 안에 질러야 시간을 맞출 수 있다. 나한테 꼭 물어봐라. PM 09:55
남의 나라 일이지만 공화당에서 대통령 안나왔으면 한다. PM 09:14
운동 하고싶은데 혼자선 분명 절대 일어나지도 않을거란 말이지. 누군가에 의해 질질 끌려나가야 할지도 모르는 나는야 게으름뱅이. 나가서도 옆에서 감시해야 할거야. 그래도 짹은 운동 기필코 시켜야 하는데. PM 04:25
7시, 꼬꼬마 미용실. PM 02:41
iTunes8로 업글하고 보니, 이뻐서 좋긴 한데 앨범 아티스트 이런거 정리 안된 것들 땜에 곡 정리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진다. 한곡당 커버 한개씩 주루룩 떠 주시네. 아 이거 귀찮아지는데. 일단 한쪽으로 때려넣자. AM 09:19
나 분명 키노트에 대문짝만하게 뜬 가격 봤는데, 한국사과가게에 갔더니 저절로 뒷목에 손이 올라가는구나. 잔인하다 잔인해 ㅠㅠ 터치도 나노도 알록달록 이쁘게도 나왔더만. 가격도 착하더만. 만수야 만수야. 왜그랬니.. AM 09:00
할말은 많은데 키보드 두드릴 힘이 아깝다. 에라이 메멘토색히야.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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