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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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9월 14일 다음날
14
Sep 2008
생각

송편 및 전리품 챙겨다 주시겠다는, 우리 자기가 쵝오임 ;ㅁ; 송편 안먹은지 몇년이야 ;ㅁ; 어떻게 보관해야 안쉬지..송편 잘 쉬던데. 깨송편 깨송편 +_+ 오후 10시 0분

생각

건반 고무패드에 잘도 달라붙는 크리스 털, 발자국. 이놈들이 -_- 한번 치고나면 손가락에 묻어나는 먼지들. 오후 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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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귀엽다 오후 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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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특히 심심해지는 이유는 뭘까 오후 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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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틀렸네. 극장은 무슨. 오후 12시 14분

생각

좋은 음반을 구하면 CD를 씹어먹고 싶어진다. 그래서 그만큼이라도 된다면야. 오후 12시 8분

생각

너무 열심히 했다. 멀미난다. 오전 4시 9분

생각

빗속의 분위기있는 라이브 오전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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