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타로카드 - 코어하는 바리스타
송편 및 전리품 챙겨다 주시겠다는, 우리 자기가 쵝오임 ;ㅁ; 송편 안먹은지 몇년이야 ;ㅁ; 어떻게 보관해야 안쉬지..송편 잘 쉬던데. 깨송편 깨송편 +_+ 오후 10시 0분
건반 고무패드에 잘도 달라붙는 크리스 털, 발자국. 이놈들이 -_- 한번 치고나면 손가락에 묻어나는 먼지들. 오후 8시 44분
마르코 귀엽다 오후 7시 45분
명절엔 특히 심심해지는 이유는 뭘까 오후 6시 28분
오늘도 틀렸네. 극장은 무슨. 오후 12시 14분
좋은 음반을 구하면 CD를 씹어먹고 싶어진다. 그래서 그만큼이라도 된다면야. 오후 12시 8분
너무 열심히 했다. 멀미난다. 오전 4시 9분
빗속의 분위기있는 라이브 오전 12시 30분
Emily님은 2007년 7월 10일부터 242명과 4,2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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