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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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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8 다음날
19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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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다 PM 10:07
경비업체 직원, 순찰도중 민간여성 성폭행. 피해자는 결혼을 앞둔 상태였다는데 직접적으로 입은 상처도 상처이지만, 신랑될 사람이 제대로 감싸주기나 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예전의 사랑하는 시선으로 변함없이 봐줄 수 있을까. 피해자는 미친개한테 한번 물려서 인생 망치고.. PM 08:43
18일부터 다혼 10% 인상. 환율과 원가상승땜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설명. PM 05:18
이제야 듣는 다이나믹듀오 4집. 한동안 랩은 귀에 안 감겼는데 역시 이들은 뭐 별거냐는 듯, 너무 쉽게 귀에 감겨 들어온다. PM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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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 PM 12:49
창 밖으로 들려오는 크롬의 비늘, 서퍼의 습격………………………….누구야, 누가 맨날 밖에서 노래 트는거야. PM 12:00
밥먹기 참 힘드네, 스팸 캔 따자마자 플리가 목숨걸고 뎀비는데 굽고 방에 들어오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다. 네놈은 사료나 씹어먹어라 -_- AM 10:43
망할놈의 플리쉐퀴가 방충망 또 뜯어놨다. 사료 한 톨 제 손으로 찾아먹지도 못하는 주제에 모기한테 뜯기게까지 만들다니. 간밤에 신나게 물렸단 말이지, 이제 너랑 안 놀아. AM 08:38
손 한번 잡기가 그리도 힘들더냐 / 인간, 최초로 직립보행 하다 / 인사하는 사회 좋은사회 A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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