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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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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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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이래도 치킨마요입니다. 드셔보셨어요? 안 드셔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_< PM 07:19
자전거 타고 나갔었는데 돌아와야지, 하니 비가 온다. 비 안맞고 돌아왔다. 난 번개같은 스피드니까. 남색 스트를 탄 여자랑 앞서거니 뒷서거니…… PM 07:14
귓볼에 생긴 멍울, 손톱만하게 자랐는데 짜도 안나오고, 스치면 아프고 해서 오늘 병원 가려고 피부과를 검색 했더니 왜 죄다 에스테만 해주는 곳들이냐 -_- 말 그대로 '병원'은 없는검미. 결국 한 곳 찾았다. 얼른 씻고 나가야지, PM 04:40
요 한주간의 나는 참 안어울리게 촐싹대더라. 안하던 짓을 하니 더 어색한건 어쩔 수 없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부끄러워 -_-. 진정하고, 차분해지라고. AM 02:29
아이구 촌스럽다, 이 촌순아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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