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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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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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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제닥 똥꼬발랄한 고양이들을 보면, 우리 집 우울하고 다이어트가 심하게 필요한 크리스를 한 일주일 정도 홈스테이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진다 PM 11:13
제닥에서 집까지. from egg + 의 터치앱. PM 11:01
me2photo
열광 PM 09:24
정제닥님 모로로 오늘 언제까지 있어요? PM 07:37
면접 망했다 PM 05:58
알바 면접보러 가연 PM 05:14
세달만에 만난 사람이 나더러 얼굴살이 쏙 빠졌다고 놀랬다. 작년까지만 해도 볼살 싫어서 빠졌다는 얘기 들으면 좋았는데 이젠 서글퍼져 -_ㅠ PM 04:23
흥 권위주의 개 똥이다 PM 04:07
살면서 뭔가를 이렇게까지 공부하고 싶어 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나도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어려지고 싶어 -_- 하긴 스무살때가 아닌 지금이라서 더 열심히 하는지도 모르지. 이것 때문에 요즘 계속 시무룩. 하고 싶은것도 많고 먹고싶은 것도 많고. AM 11:01
꼭 돈 없을 때 수분크림 떨어지는 이 상황 AM 10:53
평소 이 시간엔 햇빛이 너무 들어와서 덥고 눈부셔 잠자기 짜증났는데 오늘은 비온다고 어둡고 조용해서 너어무 좋아 너어무 너어무 좋아. 오늘 하루종일 안 나가고 콕 박혀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에 집엔 밥도 없고, 이따 오후에 회사 가야하지만 -_- AM 10:42
비 참 시원~하게 쏟아진다 AM 10:28
식객, 맛의달인, 미스터초밥왕(이건 보다말다 해서) AM 03:18
3살만 어렸으면 좋겠다. 2살만이라도. A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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