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6, 2009 다음날
6
Jul 2009
크리스는 blink182를 좋아하나봐. 틀어놨더니 우다다다다 우다다다다다 데굴데굴 PM 04:33
가다랑어 냉국에 분노의 밥 말아먹기 -_-; PM 01:37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거야 왜 -_-; 프로젝트 3개 중 2개는 왜이래. 게다가 내가 조장도 아니라고 조장이 손을 놓으면 어쩌라는거야 허으흫거흐흐헉 PM 01:20
아이씨 또 프레젠테이션이야 또 아직도 아무도 자료 안줘. 내일이 발표인데 계속 이런식이면 엎어버리고 나 안한다고 하는게 잘하는 짓일까 혼자라도 다 해서 발표하는게 잘하는 짓일까 PM 01:11
가다랑어포 되게 비싸더라. 가다랑어포랑 다시 사서 네꼬맘마랑 온국수 해 먹었다. 맛있었다. 난 밥을 좋아하니까 네꼬맘마가 더 좋은데, 조만간 시장에서 오징어젓갈이랑 마요네즈랑 김도 사야지. AM 04:03
스트를 좀 타고싶은데 요즘 너무 더워서 무리일세 AM 03:13
확실히 이게 내 것이다_. 라는 확신이 들기 전까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손 놓지 않을거다. 한순간의 나약함때문에내 길일지도 모를 평생의 나 자신을 잃는 멍청한 짓은 이제 다신 없어야 하잖아. AM 02:35
이사람 저사람 붙잡고 계속 설명하느라 손가락이 아프다. AM 02:24

Follow RSS Emily is sharing 7,759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July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