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조금만 더 주시면 안되요?
메롱 me2mobile me2photo
두달된 꼬꼬마임 me2mobile me2photo
기계 일하는게 참 귀엽습니다 me2mobile me2photo
마이쪙 me2mobile me2photo
광주로 갑니다 어흑 ㅠㅠ me2mobile me2photo
뭔가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서 나와보니 애들이 엄마 보라고 책을 꺼내줬다 냥미투 me2mobile me2photo 책고르는센스하고는
주말 데이트용, 봄맞이 여성스러운 소녀 핑크 컨셉으로 눈화장을 해 보았습니다.
나꼼수의 비키니 시위가 왜 이렇게 문제가 됐는지 도저히 모르겠는 사람들은 이 글을 보면 이해 좀 하시려나… 오마이뉴스
나 내일 휴일이다 야호…는 훼이크고, 마감 끝내고 힘들게 들어왔더니 문을 열자마자 집 안 가득 찌개냄새. 가스렌지 앞에서 남자친구님이 된장찌개랑 고기를 구우면서 다녀오셨어요 '-' 한다. 으헤헤헤헤헤헤 야식 거하게 먹어야지 으헤헤헤헤헤헤
야호 나 내일 휴일임
누텔라 me2mobile me2photo
신라면에 명태 고니 me2mobile me2photo
어. 내가 기타를 한달에 두번정도 잡게 되는 것 같은데 오늘이 그날이야. 손에서 쇠줄 냄새나.
타인은 쓸데없이 강하고 개인은 어이없게 너무 약한 국가. me2mobile
알바'나' 하고 밴드'나' 하던 시절엔 그게 그렇게 소중한 시간인 줄 몰랐지. 어렸어 어렸어. me2mobile
난 내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몸치라는 얘기
신경을 너무 썼더니 두통에 속쓰림에.. me2mobile
아침부터 뒷목잡게 하는 손님 나는 괜찮다 괜찮다 me2mobile
그놈의 감성만 잡고 살면 나도 참 좋겠다. 편하겠다.
일에 재미도 생기고, 사람들이랑 정도 붙고, 너무나 추상적이어서 괴로워하고 목표라고 우겨야만 했던 것들도 눈에 보이는 체크포인트들로 바뀌고.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차분하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Emily is sharing 7,757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July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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