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Jun 2012
누가 연봉협상이라는 말 만들었냐 13 hours ago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AM 02:17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기운나려면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정말 좋아하는 삶을 받쳐주기 위해 일을 하거나. AM 02:14
와아한미 FTA의 영향으로 관세 0%의 체리를 사먹을 수 있다 와아체리가 싸졌다 와아와아 시발 존나 좋쿤와아와아와아아……..ㅅㅂ AM 02:11
2
Jun 2012
야식을 끊긴 뭘 끊어 PM 11:37
노멀세상 구하면 뭐해… PM 03:33
1
Jun 2012
또래오래 핫양념 치킨을 습하습하 하면서 한마리 해치우니 살아있음을 느끼긴 개뿔근데 맛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PM 11:10
매주 일요일마다 발길을 돌려야 했던 forest coffee. 드디어 마셔보는 땅고와 도어스블렌드. 기분 좋은 산미와 바디의 발란스가 강렬한 땅고 좋다 좋다. 입 안에 끝까지 남는 스모키함이 인상 깊은 도어스는 라떼가 잘 어울릴 것 같아염. PM 07:04
31
May 2012
꺼져 이쁘장한 것들아 AM 11:43
28
May 2012
노엘갤러거가 공연을 하는데 멍때리다니 이게 사는건가 PM 08:58
시어른 드릴 건데 그 많은 케익 중에 이걸 골랐다. 뒤에 다리도 있엉. 내가 미쳤구나 ㅇㅇ PM 04:06
27
May 2012
오래간만에 인도네시아 만델링 PM 05:59
먹어 PM 05:35
탑밴드를 보니 고3 모임의 친구가 기타를 치고, 스무살 무렵 같이 밴드하던 친구가 타카피에서 기타를 치고 있다. 오오 다들 잘 지내는구나 PM 05:30
마음에 쏘옥 PM 05:25
남이 만들어준 커피 PM 05:25
26
May 2012
같은 건물 안에 제시카가 팬사인회 온다는데 난 갈 수가 없다. 이게 사는건가 PM 12:52
25
May 2012
백화점 문화클래스 강의를 했는데…..치킨을 먹어야 겠다. PM 11:04
24
May 2012
공기 좋은 곳에서 술도 많이(!!) 마시고 정말 좋은 사람들 틈에서 평소엔 못 하던 생각들도 해 봤다. 이젠 집에 가자아~ PM 06:39
23
May 2012
신제품 출시?! PM 01:00

Follow RSS Emily is sharing 7,923 stories with 236 people since July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