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Feb 2012
내일이 마지막인것처럼 오늘을 살기에는 삶이, 사랑이 넘쳐 부담스럽기 그지 없구나. 허허; 19 hours ago
“땅이 이야기하는 소년”이라, “천명을 받드는 자”만큼 무서운 호칭이군. 19 hours ago
movie
인디아나 존스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다큐, Raiding The Lost Ark: A Filmumentary. PM 02:43
book
실리콘 밸리의 역사를 담은 책을 디킨스처럼 우선 웹으로 연재하면서 엄선한 댓글들을 포함한 e북으로 새로 나올것이라는데 가볍게 흥분중. 옛날에는 e북이란 개념이 없어서 저자에게 저작권이 있다니, “전우주 영원한” 저작권을 명시하는 영화계에 비해 순진했군. ㅎㅎ; PM 02:11
어두운 남자. “폭발도 없고, 불꽃도 없고. 그저 시간과 침착함 뿐.” AM 11:09
요즘 가장 잘나간다는 SNS, Pinterest도 사용자 몰래 광고 링크를 달어 논란중. SNS는 친목이 아니라 개인정보털이로 찍히는건 시간문제. AM 10:43
간지 앱으로 인기 끌던 SNS Path가 사전 동의없이 개인 주소록을 서버에 올려 논란. 앱이나 웹으로 탈퇴못하고 service@path.com으로 이멜보내면 해준다는 답글이 더 괘씸해서 탈퇴신청했음. 슬슬 SNS에서 발빼야하는 계절이 오고 있다. 쩝; AM 10:25
7
Feb 2012
러시아 5세대 전투기 수호이 PAK FA. 난 왜 미국 전투기보다 러시아 전투기가 더 섹시해 보일까? ㅎㅎ; PM 03:21
유럽판 리뷰용 PS Vita 개봉비됴. Vita겜보다 PS/PSP 겜들을 OLED화면으로 할 수 있다는 매력에 좀 끌리고 있음. PM 01:26
movie
올해 The Artist도 이 영화처럼 국적불명의 영화로 표류하다가 결국 미국(!)영화로 아카데미 상 후보작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영화를 좋아할수록 아카데이 시상식에 관심을 안두게 된다는 말이 맞을수밖에 없다. PM 01:15
movie
영화내 450개가 넘는 싸인-암시를 넣기위해 매일 촬영때 콘티 담당이 “오늘의 싸인”이라고 알려주었을 정도라는데 님좀짱; 어느 영화학도 논문으로 쓸만한 주제군. PM 12:17
아이폰/아이패드의 유리를 담당하는 Corning 회사의 A Day Made of Glass 2: Unpacked. 넘 사과회사적 + 유토피아적 광고지만, 유리라는 흔한 물건이 얼마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비됴. AM 10:26
8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맨하탄 햄버거 다이너, PRIME. 햄버거 땡긴다. ㅎㅎ; AM 10:06
6
Feb 2012
징가 전직원이 말하는 소셜 겜회사 징가. “Zynga is a marketing company, not a games company.” 얼굴책이 SNS가 아닌 마케팅 회사라고 이야기하는것과 비슷하겠지. PM 03:50
신문 1면에서 읽는 천박한 자본주의. “기사는 미리 기획되어 있었고, 영업을 통해 저런 광고만 받았다고 생각 할 수밖에 없다.” PM 12:18
“an imperfect vessel for the perfection of the universe.” AM 09:28
5
Feb 2012
여친님 마중하러 공항에 갔는데, KAL보다 좀 먼저 도착한 JAL 승무원들이 나오는데 똑같은 유니폼이라도 목에 두른 스카프가 형형색색 좀 다르나 KAL 승무원들은 다 획일적으로 똑같은게 인상적이었다. 허나 KAL 승무원들이 키도 크고 미모도 승! ㅎㅎ; AM 10:44
4
Feb 2012
book
1권은 (일본) 만화사상 가장 넓게 남근을 무차별로 노출시켰을꺼라는데 실소. 허나 정작 만화내에서는 남근을 그리지 않은게 한국쪽에서 지운건지 다음권은 일본원판으로 사서 봐야겠다. PM 07:47
book
저자가 어릴때부터 이탈리아 유학가서 14세때 만난 이탈리아 남자와 결혼했다는 설명에, 일본인에게는 어릴때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만드는 뭔가 색다른 사고방식이 존재한다는것을 재확인. 흠; PM 07:20

Follow RSS 요!쾌남 is sharing 11,104 stories with 482 people since Jan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