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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9, 2008 다음날
19
Feb 2008
그녀들의 마음은 싸이 스킨으로 이쁘게, 귀엽게 감추어져 있다. PM 09:35
이 밤의 끝을 잡고~, 말! 달리자! PM 09:28
미수다 2월 11일: 내 토크퀸은 최포근히양—경주 최씨 Represent! 무난한 수다였는데, 어설픈 스폰지따라하기 말고 (미녀들의) 수다에 충실하라! PM 08:11
Ratatouille 디비디에 있는 Your Friend the Rat 단편을 보면 어떻게 오늘날 픽사가 계속 명성을 유지하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픽사가 씨쥐(!)로 돈 벌어도 애니메이션의 모든 표현기법을 두루 섭렵하는 기본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 PM 01:24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왜 이단표현인가? 시초는 사이비종교인 안증회의 전도방법. 어쩐지 혐오감 물씬한 (이단)냄새가 펄펄 나더라. PM 12:15
멋진 신세계: 게임 테크놀러지의 현주소와 공대생을 위한 서바이벌 가이드. 영화감독보다 게임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명함에 박고 싶은 남자 여기 있다. AM 11:48
RIA = AIR? I buy that (for now.) AM 11:40
3년전 예견한 모토로라 레이저의 운명. 난 오히려 레이저가 너무 떠서 후속작들이 기대 못미쳐서 작금에 상황에 왔다고 판단함. AM 10:46
울증형의 일본, 조증형의 한국. 멀고도 가까운 두나라. 내 일생의 화두이기도 하다. AM 10:44
이제는 촬영기사의 숨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 다음순서는 배우의 숨을 읽기인가? (영화하고 싶어힝.)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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