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ramus et ignorabimus
그녀들의 마음은 싸이 스킨으로 이쁘게, 귀엽게 감추어져 있다. 오후 9시 35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말! 달리자! 오후 9시 28분
미수다 2월 11일: 내 토크퀸은 최포근히양—경주 최씨 Represent! 무난한 수다였는데, 어설픈 스폰지따라하기 말고 (미녀들의) 수다에 충실하라! 오후 8시 11분
Godard, Jean-Paul Belmondo & Anna Karina. 오후 3시 6분
Ratatouille 디비디에 있는 Your Friend the Rat 단편을 보면 어떻게 오늘날 픽사가 계속 명성을 유지하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픽사가 씨쥐(!)로 돈 벌어도 애니메이션의 모든 표현기법을 두루 섭렵하는 기본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 오후 1시 24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왜 이단표현인가? 시초는 사이비종교인 안증회의 전도방법. 어쩐지 혐오감 물씬한 (이단)냄새가 펄펄 나더라. 오후 12시 15분
멋진 신세계: 게임 테크놀러지의 현주소와 공대생을 위한 서바이벌 가이드. 영화감독보다 게임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명함에 박고 싶은 남자 여기 있다. 오전 11시 48분
RIA = AIR? I buy that (for now.) 오전 11시 40분
3년전 예견한 모토로라 레이저의 운명. 난 오히려 레이저가 너무 떠서 후속작들이 기대 못미쳐서 작금에 상황에 왔다고 판단함. 오전 10시 46분
울증형의 일본, 조증형의 한국. 멀고도 가까운 두나라. 내 일생의 화두이기도 하다. 오전 10시 44분
오늘밤일은 기브업. (프로의 이름에 먹칠하다.) 오전 3시 37분
안녕 HD-DVD. 최고의 기술이 언제나 시장을 장악할수 있는게 아닌것 #50743. 오전 2시 1분
이제는 촬영기사의 숨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 다음순서는 배우의 숨을 읽기인가? (영화하고 싶어힝.) 오전 1시 24분
단칸방에 박스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이놈의 '질러병!' 오전 1시 7분
요!쾌남님은 2008년 1월 16일부터 414명과 6,44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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