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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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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마음은 싸이 스킨으로 이쁘게, 귀엽게 감추어져 있다.

오후 9시 35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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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의 끝을 잡고~, 말! 달리자!

오후 9시 28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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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2월 11일: 내 토크퀸은 최포근히양—경주 최씨 Represent! 무난한 수다였는데, 어설픈 스폰지따라하기 말고 (미녀들의) 수다에 충실하라!

오후 8시 11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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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rd, Jean-Paul Belmondo & Anna Karina.

오후 3시 6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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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디비디에 있는 Your Friend the Rat 단편을 보면 어떻게 오늘날 픽사가 계속 명성을 유지하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픽사가 씨쥐(!)로 돈 벌어도 애니메이션의 모든 표현기법을 두루 섭렵하는 기본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

오후 1시 24분 (New Yor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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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왜 이단표현인가? 시초는 사이비종교인 안증회의 전도방법. 어쩐지 혐오감 물씬한 (이단)냄새가 펄펄 나더라.

오후 12시 15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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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게임 테크놀러지의 현주소와 공대생을 위한 서바이벌 가이드. 영화감독보다 게임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명함에 박고 싶은 남자 여기 있다.

오전 11시 48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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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 AIR? I buy that (for now.)

오전 11시 40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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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예견한 모토로라 레이저의 운명. 난 오히려 레이저가 너무 떠서 후속작들이 기대 못미쳐서 작금에 상황에 왔다고 판단함.

오전 10시 46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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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증형의 일본, 조증형의 한국. 멀고도 가까운 두나라. 내 일생의 화두이기도 하다.

오전 10시 4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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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일은 기브업. (프로의 이름에 먹칠하다.)

오전 3시 37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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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HD-DVD. 최고의 기술이 언제나 시장을 장악할수 있는게 아닌것 #50743.

오전 2시 1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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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촬영기사의 숨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 다음순서는 배우의 숨을 읽기인가? (영화하고 싶어힝.)

오전 1시 2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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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에 박스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이놈의 '질러병!'

오전 1시 7분 (New York)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