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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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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강 주연의 일본판 '엽기적인 그녀' 드라마 예상외로 재미있군요. 역시 일드가 가벼운 코믹 + 슬랩스틱은 잘한다는. 다나카 레나의 엽기적모습은 2% 모자른듯해도, 일본적으로 보면 막가파라 이해가능? 초난강 소꿉친구인 여배우가 그보다 커서 좀 안어울리는 삼각관계 형성.

오후 10시 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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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을 키워 강자가 되어 약자들을 지킨다고 거악과 싸운다면 그것을 정의라고 부를수 있는가? (잡념많은 월요일이군…)

오후 6시 5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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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 감독의 대작영화, 적벽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해전은 많이 없고 왠 공성전만 있남? 외모로 딱 누가 누구인지 알만한데, 첫소감은 또다른 중국의 물량공세 영화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오우삼감독의 전성기는 역시 홍콩때가…)

오후 4시 53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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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왜 폭력적일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생각에 결론은 다른매체들도 폭력적이다를 떠나, 게임 자체가 실패상황 (failure state)을 시뮬레이션하는 '놀이터'이라는 결론. 폭력적 게임과 그 게임하는 아이의 폭력성은 (비됴) / 거의 전무하다는것이 증명되었음. (책)

오후 2시 46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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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는 '국민'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성과로 프랑스 대혁명같은 참극은 안 일어날것 같았는데, 계층간의 간격이 벌어지는 상황에 장담할수 없게되었다. 실패로 끝났지만 동학혁명의 역사도 있는 한국인데…

오후 2시 3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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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의 마녀도 젊었을때는 또 다른 백설공주가 아니었나? - HyoA님의 아줌마의 직감을 읽고, 백설마녀님 아뒤를 보면서 든 단상.

오후 12시 46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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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은 21세기 신민족주의 + 신제국주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가 될것같다. 중국애들이 한글로 악플 올리기 시작하다니, ㄷ ㄷ ㄷ. 문명의 충돌이 현실화되는건가?

오후 12시 15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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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미디어 이벤트는 헐리우드 대작영화도 아니고, 해리포터가 끝난 도서시장도 아니고, 음반은 더더욱 아닌, 오늘 밤 발매되는 Grand Theft Auto IV다. 최소한 화폐가치내에서는 불황을 타지않는다는 게임시장의 주도권이 명백해졌다.

오전 10시 46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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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총으로, 칼로 살인하고 다녔으니, 사후 염라대왕앞에 서서 무슨 변명을 하리오. 게임이 그래픽의 발달로 명사와 형용사는 많이 늘었을지 몰라도 활용하는 동사는 현저히 적.다. 아니, 한계가 있다.

오전 1시 56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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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Ranking 5 Assassin in No More Heroes. (팔목아파서 더 이상 칼 못 다루겠다.)

오전 12시 22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