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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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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 키우데 가장 큰 낙은 같이 산보나가는게 아닐까? 저녁사러 나갔을때는 처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얼짱 (똥)강아지 람보. 날씬해서 좋겠다, 넌. -.-;; 날씨가 추워서 빨간 후디 입혔더니, 공교롭게 나도 빨간 잠바입고 나가서 맞추어 입은거냐고 묻더라. 훗.

오후 8시 13분 (New York)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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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 PalZa… KingWangZzang!

오후 3시 36분 (New York) 댓글 (0)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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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잔치. “'잘 살아보세' 구호가 '선진화'로 바뀌었건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돈으로 모든것이 환산되는 배금적 자본주의가 계속되는한 달라질건 없다.

오후 2시 47분 (New York)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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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한바탕 뛰고 오면 잘 줄 알았더니, 밥먹는데도 계속 앵겨서 결국 내 무릅위에서 주무시는 람보군. 이래서 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좋다. (대소변도 잘가리고.) 이 녀석은 아마 고양이한테도 지고 쫗겨다닐껄? ㅎㅎ

오후 2시 2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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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2회전: 1회전에서 상을 차렸다면, 이번은 본격적으로 포식한다고 생각될정도로, 조크의 호흡이 빨라서 킹왕짱! 원작의 인물들만 빌려오고 이야기는 어뒤로 튈지 모르게 일본식 유머가 가득. 이 승기가 끝가지 지속되기를 바랄뿐.

오후 2시 18분 (New York)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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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이발하고 점심먹고 돌아올려고 했는데, 람보가 하도 낑낑데서 결국 같이 나가서 회덮밥 가지러 나갔다. 뉴저지에는 잔디밭도 있으니까 강아지처럼(?) 뛰어다니며 신나함. 난 매일 다니는 길이지만, 이 녀석은 개의 뛰어난 후각으로 더 많은 것을 봤을테니 조금 부럽3.

오후 1시 43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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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가 강아지고 조그만해서 그런지 한 10분 놀아주면 에너지가 떨어져서 잠잔다. 동생네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난 침대가 없으니까 이불밑 내 옆으로 계속 들어와서 퍼자는데, 깔아뭉겔까봐 조금 불안. 이따가 산보도 나가야 할텐데 날씨가 흐려서 좀 불만.

오후 12시 2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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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위에 비누가 3종류. (난 소중하니까, 훗…)

오전 4시 39분 (New York)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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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맡게된 동생내 (똥)강아지 람보. 여기저기 똥 오줌을 지려서 방에서 벌써 냄새나기 시작… -.-;; 방안의 푹신한건 귀신같이 찾아서 차지함. 오락하는데 자기랑 놀아달라고 그렇게 귀엽게 쳐다보면, 안놀아주지. (똥강아지 안이뻐! 냄새나!)

오전 1시 53분 (New York)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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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게임하나 끝을 보다. Call of Duty 4는 전작들과 다르게 현대전이고, 전투외에 잠입전도 추가해 차별화. 미션도 옛날보다 짦은듯하지만, 총싸움의 배분을 잘해 피로없이 즐겼다. 수작이지만, 역시 Bioshock이라는 명작에 비교하면 안전빵 속편 겜.

오전 1시 38분 (New York)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