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4, 2008 다음날
4
May 2008
설마했는데, 마소가 야후 인수 포기. 비싸게 논 야후의 실책일까, 아니면 마소의 떡밥이었을까? 낼 아침에 야후 주가 떨어질껀 분명하지만, 야후의 전략은 불분명하다. PM 10:46
이밤에 백남준 선생님의 장례식을 늦게나마 지켜볼수 있었다는건, 보통 필연이 아닌것 같다. AM 03:42
천지가 고요한 이 시간에, 숨소리와 자그만 심장고동만이 생을 증명하다. AM 03:35

Follow RSS 요!쾌남 is sharing 11,674 stories with 473 people since Jan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