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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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5월 7일 다음날
7
May 2008
느낌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순정만화 아닌데 왜 눈에 습기가…) 오후 11시 40분

알림

어제 예고한 이벤트 공지입니다. 회사가 이사하면서 나온 DVD들을 댓글로 신청하는 미투 멤버에게 선착순으로 한장씩 보내 드립니다. (미국주소만 배송. 죄송) 사라 실머멘 시즌 1, 샤펠 쇼 - 로스트 에피소드, 칼로스 멘시아 스페셜. 그럼 댓글을 달아주세요. 오후 4시 2분

느낌

GTA IV Sale - 6 million copies sold. $500 million in 1st week. ㄷ ㄷ ㄷ. 차기작은 아무리봐도 MMO가 될것같다. Take-Two가 EA 튕기고도 남지 그럼. 오후 1시 27분

생각

'모두가 같은 산을 올랐지만 각자가 느끼는 감홍은 다른 것, 그것이 인생입니다.' 난 조그만 산을 쌓고 있다. 오후 12시 55분

느낌

Rise of an Internet Star vs. UCC동영상 무단 복제시대? 철학이 부재한 기술발전의 폐해라고 할까? (학교수업때 베껴 졸업해도 인생수업에서 다시 숙제하게 된다.) 오후 12시 51분

느낌

얻어 맞고서야 정신을 차리는 인간들. 얻어 맞고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인간들은 뭘까? (기대이하라 실망했지만 아날로그 액션이 듬뿍담긴 짝패가 그리 오후 12시 41분

생각

마이크로블로그로 속보를 전달한다면? 이제 블로그 글은 잡지 글이 되고, 마이크로블로그가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군) 새로운 시대의 신문기사화 되가는듯. (헤드라인으로만 승부한다!) 오전 11시 58분

느낌

왜 초중고생들은 종나 욕을 많이 할까? 어제 3명의 중학생쯤 되보이는 흑인여자애들이 핸폰에다 대고 막 욕하는면서 노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느껴졌다. 나도 등하교때 친구들과 욕달고 살았으니까. 지금은 운전하고 게임할때만 한다. (열불나게 하는 정치인들 빼고.) 오전 10시 55분

생각

뉴욕 촌놈 서울 상경 준비물 #2 오전 10시 44분

느낌

여친 친구들중 미인들이 많은것도 조금 문제다. (그녀들이 다 매력적인것은 아니지만.) 오전 10시 26분

느낌

남자는 첫사랑을 못잊는다는거 다 뻥이다. 평생 못잊을것 같던 중학교때 첫사랑 얼굴만 조금 기억나고, 이름은 까먹었다. (그녀와의 소소한 사건들은 기억하지만…) 허나 내가 초딩때 짝사랑했던 여자애들은 왜 아직도 기억날까? (학교내서 미녀로 워낙 유명해서 각인되었나?) 오전 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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