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8, 2008 다음날
8
May 2008
전형적인 눈팅족에서 미투덕분에 구독하는 블로그들에 댓글 남기는게 손쉬워졌다. 댓글이니, 핑백이니, 트랙백이니, 쌍방향 웹소통의 발전을 지켜보면서도, 옛날부터 손으로 HTML짜면서 하던 블로깅의 습관에서 이제 겨우 벗어난것 같다. 역시, 사람이 변해야 기술이 자리잡는다. PM 11:07
“학교서 오세요?” “아뇨 퇴근했는데요.” “그래요? 대학생같아 보이는데.” “왁스 바르세요?” “전문가에게 맡기겠습니다.” “숱이 많아서 어떤 스타일로 해도 되겠네요.” “그렇습니까? 허나 여친은 세우는게 이쁘다네요. ㅎㅎ” PM 08:08
5월은 아시안 아메리칸의 달!. 우왕ㅋ굿ㅋ?! 회사서 이멜로 알려줬음. (나 아시안 아메리칸 맞어? ㅎㅎ) PM 05:10
내가 언제? 이것이 광우병보다 무서운 치매란것인가…? ㄷ ㄷ ㄷ. PM 03:23
제 대학교 후배이자, 샌프란시스코에서 디자이너 + 화가로 활동중인 jinnie양을 소개합니다. PM 12:24
바겟 + 버터 + 커피. 몇년만의 프랑스식 아침인가? AM 10:27
분홍색 티셔츠가 어울리는 남자 (마츠모토 타이오의 “핑퐁” Uniqlo Manga Collection) AM 09:25

Follow RSS 요!쾌남 is sharing 11,674 stories with 473 people since Jan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