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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공대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쇼광고 공대편을 보고나니 아름양이 소녀시대 x 동방신기 햅틱폰 광고들에 나오는 '소녀들'보다 100만배 더 이쁘군. (SM은 아직도 왜 파니파니 티파니양의 매력이, 인기의 원인이 뭔지 이해 못하는구나.) PM 02:48
삶의 무게는 감자보다 가볍고, 삶의 길이는 한 숨보다 짦은것을 알아도, 삶의 의미는 아직 알수가 없구나. PM 01:10
선댄스랑은 아직 인연이 없는듯. 요즘 느슨해진 내 정신과 행동을 추리고 내 갈길 가야겠다. AM 10:42
스피드 레이서 간단영화평을 써봤읍니다. 역시 한글로는 표현력이 짧아 생각한것에 절반도 안나오네요. OTUL. AM 01:24
아직은 잠들기 아쉬운 월요일 밤이다. 내일의 가능성을 꿈에 심기 위해 잠을 청야하 하는데 말이지…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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