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종교관 - “절름발이는 어떤 식으로든 전진할 수 있지만 맹인은 비록 전진할 수 있지만 그 방향을 확신할 수 없기 때문.” 난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신을 믿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자만감에 고삐를 매고, 성스러움 욕망를 충족하는 이기적인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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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광우병관련 만화가 불편한건, 조중동 + 극우주의자 선전의 틀에 갇힌 “광우병괴담에 선동된 철모르는 아이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일것이다. 나도 대학생때는 저렇게 이해한척 했지만, 지금은 “행동하는 젊음”이 더 아름답다. 그들덕에 막가파 불도저가 섰다.
AM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