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8
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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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힛트수가 900이 넘네?! 흠좀무. 1000힛트 이벤트 걸고 싶은데, 토큰이 전무. OTUL.

오후 11시 48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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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도 뭔가 계획이 많았는데 흐지부지. 벌써 2008년 5월 중반을 넘어가는, 새해 계획은 얼만큼 이루었는지 묻지마세요. ㅜ.ㅜ

오후 11시 9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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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댄스 케이블 방송 'Asia Extreme'란 홍보영상들 받아왔는데, 작년에는 '지구를 지켜라', '친절한 금자씨', '공동경비구역 JSA'를 보여줬고, 올해는 '올드보이', '그때 그사람들', '달콤한 인생',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방영할 예정으로 광고편집중.

오후 10시 15분 (New York)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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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시카고 교회 친구와 연락이 되니, 그녀의 동생도 한국가서 영어선생한다고. 소위 네이티브한 발음의 2세들은 한국가고, 1.5세들이나 유학생들은 미국서 일하고, 세상은 참말로 공평하게 불공평하다.

오후 9시 40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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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봐놨던 AF1은 팔려나갔고, 디즈니 상점에는 Wall-E장난감은 아직 이른듯. 돈 안썼으니 다행이지.

오후 9시 25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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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unny sheds tears for all the wrongs Hello Kitties wrought in the world.

오후 7시 9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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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Racer x Puma. Too bad the movie bombed or the shoes could've been a contender.

오후 4시 28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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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Uniqlo @ SoHo에 갔더니 건담 티셔츠들 나와서 결국 또 질렀다. 세가 마니아 콜렉션이라고 버파 1 캐릭터들 티셔츠도 있었는데, 버파 2라면 몰라도 1은 별로. 만화 티셔츠들 있는곳에 프리쿠라도 가져다 놓고, 완전 미국 오타쿠들의 성지가 되는듯. ㅋㅋㅋ

오전 12시 18분 (New York)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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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통령 취임식에 왔었다는 미 축산협 회장이라면, 재협상 자청해서 미국산 소고기 브랜드 개선에 나서겠다. 단순하게 사업적으로 단기이익 내려고 이런 악수를 두고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정도다. 허나, 그 협회장이나 부시 행정부나 사업커녕 삽질만 전문인게 들통난거다.

오전 12시 10분 (New York)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