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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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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퇴근길에 로또 한장 사봐야겠다. 백만불이 아니라 10만불만 당첨되도 좋겠다… 쩝. PM 06:02
70개 색다른 명함들. (나도 명함 새로 만들고파.) PM 03:23
Why It’s Worse Than You Think. 베어 스턴 몰락이 바닥이었다고 주식투자한 내 친구는 지금쯤 돈 좀 잃었겠다. 난 여름은 지나야 한다고 봤는데, 기름값이 $200되면 세상이 변할까? 버스 정류장도 전기 아껴쓴다고 에스컬레이터 껏다. 헐… PM 03:21
What's One Wearing. 나도 해볼까..? PM 03:04
My Drive Thru - Pharrell Williams, N.E.R.D., Julian Casablancas (of The Strokes), and Santogold from Converse PM 03:03
Wonderwall Inc. Retail Space Design Firm. PM 02:54
10년 뒤를 바라보며 검색엔진을 구축하는 구글. “속도를 증가했더니 이용률이 따라왔다는 얘기” 유저들도 검색을 나오는 결과에 따라 만족하거나 Query를 바꿔 개선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아이폰에서 HanRss가 느려서 구글리더로 갈아탓더니 역시 빠르다.) PM 12:54
이 대통령 맞은 ‘조선총독부 문양’ 봤소? “이 마크는 바로 400여년 전 임진왜란을 일으켜 온 조선을 초토화하고 수많은 인명 살상과 문화재 약탈을 하고 심지어는 코까지 베어다가 소금에 절여 가져갔던 풍신수길의 문장입니다.” 일본인은 좋아도 일본정부는 다이 기라이! AM 11:34
청와대 홈피의 굴욕 FAKE 이미지만 덩그러니. 도덕과 상식이 없으니 꼼수만 느는구나. 네가 삽질할수록 네 무덤은 깊어만 간다. AM 10:42
어제 미투에서 세종로에 컨테이너 왔다고 읽었을때 설마했는데, 이거, 설치미술? 용접까지 하셨단다. 이게 왠 개쪽이냐?! 전쟁났냐? 수십억 들인 관광홍보를 한방에 날리는 어의와 상식의 가출 & 프레스 후렌드리 + 후안무치의 극치. 그냥 담쌓고 너희끼리 그 안에서 살아라.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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