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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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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9, 2008 다음날
19
Jun 2008
헬스장 샤워기들중 비누가 가장 적게 남은 곳의 수압이 제일 좋다. PM 07:53
아이폰용 사이트를 손으로 짜는중. 옛날 생각나는데, Ajax도 배워야 하나? 컥. (배울껀 많고 시간은 없다.) PM 05:50
정유사는 원가를 공개하라. 베네수엘라처럼 국유화해야 기름값 + 에너지 가격이 안정될듯. (모든 기반 산업은 민영화하면 무조건 값이 오른다. -.-;;) PM 04:22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중 하나를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은 1970 something 남자. PM 03:22
잘 웃어야 성공도 한다. 그럼 난 성공 예약? 하. 하. 하. PM 03:01
목에 키스 마크들을 문신(?)해 놓은 남자를 보았다. 에로틱하기보다는 오해만 부를듯? PM 02:42
어젯밤 코베어 리포에서 오바마의 종교를 찾아준다고 시작한 세계의 종교. 5분짜리 방송이 지난 10년간 접한 힌두교 정보보다 알차다. (내 첫 룸메도 인도애였는데.) 세계 3위의 신도수의 힌두교는 정신이 죄를 저질러도 영혼은 신성하고, 선교를 저급하게 여겨 안함. PM 01:22
돈 없는데, 아디다스에서 여름 세일하네. (요즘 아디다스에서 이쁜 신발 왜 이리 많이 내놓니?!) PM 12:32
2008년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라간 단편 만화영화들을 보고 있는데, 3개가 스탑모션을 써서 만들었네? CG의 가벼움에 대한 반격이라고 할까? PM 12:12
편리함이 꼭 기술의 진보가 아닌것을 배운후, 그 사실이 나를 나태함에서 구해내었다. AM 11:20
erika님 글에 댓글은 今日から 日本語でします。 AM 10:31
아침에 내 유머감각으로 인스턴트 커피 기다리는 회사동료들에게 가벼운 웃음을 선사하고, 내 후렌치 프레스를 들고 먼저 빠져 나왔다. 훗…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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