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ramus et ignorabimus
헬스장 샤워기들중 비누가 가장 적게 남은 곳의 수압이 제일 좋다. 오후 7시 53분
아이폰용 사이트를 손으로 짜는중. 옛날 생각나는데, Ajax도 배워야 하나? 컥. (배울껀 많고 시간은 없다.) 오후 5시 50분
정유사는 원가를 공개하라. 베네수엘라처럼 국유화해야 기름값 + 에너지 가격이 안정될듯. (모든 기반 산업은 민영화하면 무조건 값이 오른다. -.-;;) 오후 4시 22분
국내 최초의 자체 제작 한국영화 BD 타이틀, <태극기 휘날리며> 우왕ㅋ굳ㅋ 오후 4시 0분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중 하나를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은 1970 something 남자. 오후 3시 22분
잘 웃어야 성공도 한다. 그럼 난 성공 예약? 하. 하. 하. 오후 3시 1분
목에 키스 마크들을 문신(?)해 놓은 남자를 보았다. 에로틱하기보다는 오해만 부를듯? 오후 2시 42분
어젯밤 코베어 리포에서 오바마의 종교를 찾아준다고 시작한 세계의 종교. 5분짜리 방송이 지난 10년간 접한 힌두교 정보보다 알차다. (내 첫 룸메도 인도애였는데.) 세계 3위의 신도수의 힌두교는 정신이 죄를 저질러도 영혼은 신성하고, 선교를 저급하게 여겨 안함. 오후 1시 22분
iPhone developers roundtable 오후 12시 55분
돈 없는데, 아디다스에서 여름 세일하네. (요즘 아디다스에서 이쁜 신발 왜 이리 많이 내놓니?!) 오후 12시 32분
무단횡단 - 송태욱 오후 12시 25분
2008년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라간 단편 만화영화들을 보고 있는데, 3개가 스탑모션을 써서 만들었네? CG의 가벼움에 대한 반격이라고 할까? 오후 12시 12분
편리함이 꼭 기술의 진보가 아닌것을 배운후, 그 사실이 나를 나태함에서 구해내었다. 오전 11시 20분
erika님 글에 댓글은 今日から 日本語でします。 오전 10시 31분
아침에 내 유머감각으로 인스턴트 커피 기다리는 회사동료들에게 가벼운 웃음을 선사하고, 내 후렌치 프레스를 들고 먼저 빠져 나왔다. 훗… 오전 9시 58분
요!쾌남님은 2008년 1월 16일부터 414명과 6,4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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