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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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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쓰여진 거미줄 서비스들. 옛날에 만박님이 올린 미투포토가 생각나데. (찾기 귀찮아 링크 안했음.)

오후 8시 56분 (New Yor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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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시장은 피바다. 내가 눈여겨 보는 씨티은행은 10년중 최저를 기록하여 $15까지 내려가는것도 가능할듯. 기름은 미연방은행이 금리 안올린다는 심리에 달러 하락으로 $140 가볍게 넘었다. 대통령 하나 잘못뽑고 5년만 지나도 쪽박차는건 우습다. ㅜ.ㅜ

오후 8시 22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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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oldberger 인터뷰. 미국이 더이상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들을 안짓는 이유는 간단하게, 돈벌이가 시원찮다. (for 뱡뱡)

오후 6시 20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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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개월치 밀린 알바비 주기전에는 일 더 못해준다고 하니, 내가 전화안해서 못전해줬을뿐이라고 되려 성화. 그럼 2주간 들고 다녔다는 수표 오늘 받겠다고 연락하니, 이번주 뉴욕에 안들어간다고 발뺌. 난 돈 너무 어렵게 받고, 너무 쉽게 쓰니 부자되긴 멀었다.

오후 3시 59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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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꼬마 아들이 회사에 놀러왔다. 백인인 보스를 닮아 머리가 곱슬하고 눈이 크지만, 동양인인 어머니 닮아 머리는 검고 눈동자는 갈색인, 나중에 여자들 몇 울리고도 남을 미소년. 나도 미소녀 딸들을 위해 타인종과 결혼을 갈망하기는 하지만…

오후 1시 24분 (New Yor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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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he Colbert Report에서 미는 “멕케인 흥미롭게 만들기 프로젝트”. 멕케인 x 마돈나 & 멕케인 x 엘비스

오후 1시 2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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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TouchSmart란 컴을 출시해서 울 회사 사이트에서 광고 나가는데, 별 감흥이 없다. 아마 잡스오빠가 iMac 버전으로 내놓으면 몰라도 ㅎㅎ.

오후 12시 10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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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10대, 몸은 30대, 사회적 위치는 20대?!

오후 12시 6분 (New York)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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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기운이 없으시다고 어머니와 함께 한아름가서 홍삼셋트 사는데, 주인 아줌마가 2mb처럼 보나스 홍삼셋트 안주려고 말바꾸기 2번해서 성질같아선 환불받고 나오고 싶었지만, 어머니앞이라서 분삭이고 나왔다.

오전 11시 34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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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32가에 나서니, 뉴욕에서 미녀들과 놀아봐 무심한 나도 '헉'소리나게 만드는 미녀들이 거리를 꽉 채우고 있었다. 허나, 고아라 닮게 성형하느라 무리한 아가씨는 좀 불쌍해 보였다.

오전 11시 29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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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6개월간 유럽여행하면서 외로움을 포스트카드에 담아 내가 짝사랑하던 아가씨에게 보낸때가 있었다. 관광상품이라고 폄하하던 내가 내 여행을 남들과 공유한다는 생각에 이제는 어디 갈때마나 짧게 카드들을 써서 지인들과 추억을 나눈다.

오전 11시 22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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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에 햇볕드는듯한 반짝 지지율 반등과 촛불시위의 지지부진함을 약점삼아 다시 강경진압을 시작하는 2mb와 똘마니들은, 잠시 멈춰진 역사의 수레바퀴앞에 똥폼잡는 사마귀 꼴이다.

오전 10시 23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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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거악을 향해 소신있는 발언하지 못하는 여아나운서는 기자정신이 없이 뉴스를 읽어주는 사람이라고밖에 생각 안된다.

오전 10시 13분 (New Yor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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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일찍 집을 나섰는데도 회사에 똑같은 시간에 도착하다니, 이 뭥미?!

오전 10시 7분 (New York)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