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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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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여친님이 만드신 닭도리탕 + 무국. 다이어트는 오늘 저녁 잠시 Pause.

오후 8시 13분 (New York)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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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회사가 5천만개!! 삼성 8기가 NAND를 새로 주문해서 아이폰은 내년까지 8기가 모델이 주력이 될듯. 사과회사 주가는 경제불황으로 아직 $170대.

오후 5시 20분 (New York)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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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Google's Android Dream. 오늘은 만화만 읽고 내일 읽어야지 ㅎㅎ.

오후 5시 14분 (New York)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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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 관한 모든 질문들의 답. (영문) 어렸을때 해외출장 자주 나가시는 아버지덕분에 레고 많이 가지고 놀았지. (지금은 스타워즈 셋트들만 사는군… 쩝) Mindstorm을 백만개 이상 팔다니, 역시 레고는 이공계 장난감. ㅎㅎ

오후 4시 44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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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오브 메가쇼킹 탐구생활. 횽, 기다리다 목빠졌잖아! 아직 옛날만큼 뽀스는 안나오는듯 하지만… (나도 저 이불청소기 구해야지 -.-;;)

오후 3시 31분 (New York)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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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랄 같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허이짜!

오후 12시 49분 (New Yor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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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남은 지갑을 가볍게 가지고 다닌데서, 여친이 3년전 선물해 줬지만, 이제는 너덜해진 지갑과 눈물을 머금고 빠이 x 빠이. 쌈박하게 얇은 놈으로 바지춤에 넣고 다니니, 주머니가 허전해서 불안 x 불안.

오후 12시 36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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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은 전쟁의 규칙을 따르는 민주화 투쟁이 아니라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민주화 투쟁이다. 전자는 누군가 승리하거나 패배를 인정했을 때 끝나지만 후자는 결코 끝나지 않는 싸움이다.

오후 12시 16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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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오래가는 사람들은 문제가 된 원인을 모두 자기에게서 찾는다.' 사랑에 존심은 필요없어요. ㅜ.ㅜ

오후 12시 14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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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친이 보내준 옛날 연애편지를 다시 읽어보니, 온 몸이 간지러워 죽을뻔했다. 날 짝사랑했던 여인이 보내준 편지들을 읽으니, 미안해 죽겠다.

오전 10시 56분 (New York)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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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착하게 지냈다면, 올해 크리스마스는 일찍 올꺼야”

오전 10시 52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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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의 성공은 나에게는 정말 의외다. 세가 판타지 스타 온라인을 가져다 옷바꿔 입은정도밖에 생각 안되는데, 1) 콘텐츠가 더 풍부하고, 2) 환타지가 SF보다 더 대중에 친숙하고, 3) 플스2가 드림캐스트의 몇배의 유저층이 있으니 성공했다, 정도로만 이해되었다.

오전 10시 43분 (New York)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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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유일한 천재 프로그래머 선배가 아이폰 app개발중이시라는데 기대중. 선배의 능력을 본 후에 내 허접한 코딩실력으로는 이공계서 성공하기 힘들겠다고 판단하에 예능계로 이직해 버렸다는 가슴아픈(?!) 비하인드 스토리, 아직 얘기 안해줬다. ㅎㅎ

오전 10시 27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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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성욕을 자극시키면, 식욕은 물론이고 인간의 모든 욕망까지 소소히 자극하는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오전 10시 22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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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스틸들 (from 공식 블로그). 임원희 옵하, 하악하악! 서울 연줄을 동원해 포스터 + 포스트 카드들 수집시켜야 겠다.

오전 10시 17분 (New York)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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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을 신고, 컴앞에서 앉아 일하자. (털썩!)

오전 10시 6분 (New York)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