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남은 지갑을 가볍게 가지고 다닌데서, 여친이 3년전 선물해 줬지만, 이제는 너덜해진 지갑과 눈물을 머금고 빠이 x 빠이. 쌈박하게 얇은 놈으로 바지춤에 넣고 다니니, 주머니가 허전해서 불안 x 불안.
오후 12시 36분 (New York) 미남은 불안해 댓글 (2)첫 여친이 보내준 옛날 연애편지를 다시 읽어보니, 온 몸이 간지러워 죽을뻔했다. 날 짝사랑했던 여인이 보내준 편지들을 읽으니, 미안해 죽겠다.
오전 10시 56분 (New York) 미남은 괴로워 댓글 (19)몬헌의 성공은 나에게는 정말 의외다. 세가 판타지 스타 온라인을 가져다 옷바꿔 입은정도밖에 생각 안되는데, 1) 콘텐츠가 더 풍부하고, 2) 환타지가 SF보다 더 대중에 친숙하고, 3) 플스2가 드림캐스트의 몇배의 유저층이 있으니 성공했다, 정도로만 이해되었다.
오전 10시 43분 (New York) this gamer's life 댓글 (0)내가 아는 유일한 천재 프로그래머 선배가 아이폰 app개발중이시라는데 기대중. 선배의 능력을 본 후에 내 허접한 코딩실력으로는 이공계서 성공하기 힘들겠다고 판단하에 예능계로 이직해 버렸다는 가슴아픈(?!) 비하인드 스토리, 아직 얘기 안해줬다. ㅎㅎ
오전 10시 27분 (New York) 이 남자의 생존방식 댓글 (2)다찌마와리 스틸들 (from 공식 블로그). 임원희 옵하, 하악하악! 서울 연줄을 동원해 포스터 + 포스트 카드들 수집시켜야 겠다.
오전 10시 17분 (New York) 쾌남 임원희 옵하 잘생겼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