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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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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을 정리하는 법. “저는 더이상 악몽을 꾸지 않고, 당신은 옷 입기를 즐길 수가 있겠죠.”

오후 8시 56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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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악몽이 우리의 꿈입니다.

오후 8시 5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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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여인들이 King王짱

오후 8시 20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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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똥은 안녕하십니까? 중1때 보이스카웃 여름 캠프 슬로건: “잘먹고 잘놀고 잘싸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이콘과 어울리는 글일지도.)

오후 2시 37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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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리 못하는 이유는, 입맛이 까다롭지 않고 다 잘먹기 때문이다. (일본 낫토하고 프랑스 5주넘는 염소 치즈만 빼고…)

오후 1시 48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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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감독의 <M>은 시각적으로 만찬이지만, 이야기는 불편한 영화. 편집적으로도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해, 이명세 감독의 팔레트는 훔쳐야하지만, 시나리오는 사양해야겠다는. ㅎㅎ 임원희 옵하가 깜짝 출연해서 영화 분위기가 확 바뀌고, 공효진양은 영화랑 어색해서 아쉽다.

오전 3시 14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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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이소연양 때문에 챙겨본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예상외로 재미있다. 시나리오가 평이하고 연출상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정도 깔끔한 한국영화도 보기 힘드니까. 샐러리맨의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들과 장면들도 있는, 정말 희귀한 남자들을 위한 '멜로'영화.

오전 2시 0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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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여친>은 시작 10분만에 뻔하게 재미없어서 그냥 정려원 이쁜척하는거만 돌려서 봤다. 영화 흐름 이렇게 퍽퍽 튕기는 연출 + 편집은 참으로 오랫만이다. 허허.

오전 12시 37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