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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에서 장보는데 밀키스 세일해서 Get! (오~ 싸랑해요~)
오후 8시 13분 (New York)
윤발 따그를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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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훔친 절도죄. 내 맘에 불지른 방화죄. 판결을 내 곁에서 머무르는 무기징역.” - 간만에 본 개그콘 러블리 대사. ㅋㅋ
오후 3시 39분 (New York)
바보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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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촌 치킨 주문하려고 아이폰 들었다가 전화를 어떻게 걸더라? 하고 3초 고민했다. (그래요, 전화 많이 안쓰는 인기없는 남자에요. ㅜ.ㅜ)
오후 2시 27분 (New York)
식미투 본촌 치킨 완소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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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IT. 내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IT가, 문화가 '젊은'이에게 편중되어 있음을 심하게 느낀다. 요즘 케주얼 게임들은 '엄마 테스트'까지 거친다고 하는데.
오후 2시 17분 (New York)
할머니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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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시나리오 검토단계에서 받은 이명세 감독이 오히려 정반대로 밀어부친게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M>은 배우들만 유려한 화면속에서 오바한다. <올드보이>같은 탄탄한 스릴러 시나리오가 밑받침 되었다면 명작이 탄생했을텐데, 중심없는 스타일은 제풀에 꺽어진다.
오전 3시 33분 (New York)
간단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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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표 코미디 <만남의 광장>은 보기드문 탄탄한 싯트콤 영화. 오바한다는 느낌없이, 배우들의 코미디 연기와 상황을 즐길수 있는 안정적인 연출, 보기보다 어려운것임을 익히 알기에 만족. 류승범 홀로 쑈하는것이 뻔한 설정일지 몰라도, 재미있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것처럼.
오전 3시 19분 (New York)
간단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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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specific, less poetic.
오전 12시 29분 (New York)
간단영화평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