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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08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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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pro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1시 41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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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 진공청소기 값을 하네요. 잠깐 충전하고 30분 방바닥 + 카펫을 긁었더니 먼지가 수북 쌓인걸 보니 방이 벌써 쾌적한듯! 리뷰에 밧데리수명이 짦다고 혹평하는데, 최소한 3시간 충전해야 하는걸 모른듯. 급할때 꼽아놓고 쓰지 못한다는 단점만 빼고는 만족.

오후 11시 40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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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시사회를 해서 그런지 평들이 하나씩 올라오는데, 역시 부풀어진 기대에 만족을 못하는듯. 난 김지운감독을 믿지만, 700만이상 관객이 들어야 투자비 회수한다는 도박은, 이해하기 힘들다. (국민의 1/5가 봐야 흥행이 되는 시장은 세계에 한국 단 하나일듯.)

오후 10시 46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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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 한켄에 140 칼로리 + 설탕 39g. 콜라에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갔었어?! 밀키스는 한켄에 130 칼로리 + 설탕 32g. 너도 역시 단만큼 설탕물이었구나. OTUL

오후 10시 11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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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이웃 사람. 역시 강풀이라고 할수밖에 없는 시나리오. (털썩)

오후 5시 30분 (New York)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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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임병호의 맛있는 상상. 옛날 조명수업때 어두컴컴한 창고안에서 디오라마 밝히던 기억이 새록새록, 반갑다.

오후 4시 46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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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에서 콜라 제로가 사라져서 다이어트 콜라는 밋밋할것 같아 그냥 스프라잇 뺏더니, 한 캔에 설탕이 38g! 뭐 피하려다가 뭐 밟은것 같은 ㄷ ㄷ ㄷ

오후 2시 47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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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키드의 좌절 혹은 희망. 이 영화 보신분?

오후 1시 57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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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애비 방을 좀 더 쾌적하게 살기 위해, 거금들여 Dyson DC16 Root 6 Handheld Vacuum Cleaner 질렀습니다. (여친이 벌써 눈독 들이고 있다는.) 사용후기 기대하셔도 좋을듯.

오후 1시 6분 (New York)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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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유소에 들렀더니, 내 앞 트럭에 기름이 약 $60이상 들어가는걸 보고 ㄷ ㄷ ㄷ. 저정도면 앞으로 밤에 펌프로 기름 훔쳐가는 범죄가 창궐할듯싶다.

오후 12시 44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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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 모자이크 알바. 120분 한편당 6만엔이라, 괜찮네. 허허. (요즘 AV는 노모가 대세가 아니었던가? ^.^;;)

오전 10시 51분 (New York)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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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전 걸어논 아이폰 싱크가 이제 겨우 끝났음. 지난 4일간 못보고 쌓인 비됴 파드 캐스트들만 4.5기가. 나 좀 짱인듯?

오전 10시 32분 (New York)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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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여우3으로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면 에러뜨네? 사파리에서는 괜찮은데. 네이버 계속 점수 깍기는군, 이거.

오전 10시 30분 (New York)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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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Continue가 가능한 삶은 끝나고, 내일부터는 실수가 쉽게 용납되지 않는 유일한 삶으로 돌아간다. (윤회론은 유일한 삶의 실수를, 실망을 보완해주는 장치가 아닐까.)

오전 12시 54분 (New York)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