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9, 2008 다음날
9
Jul 2008
최근 스페인 최고의 공포영화라더니 명불허전. 평이한 귀신이야기로 시작한 이야기에 기막힌 반전이 숨어있을줄야, 한수 배웠다. (난 언제 이만한 시나리오 쓸 내공이 될까? 흑!) 소녀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오늘밤 혼자 자기 싫어요. ㅜ.ㅜ) PM 11:41
군만두로 간단하게 저녁 때운후, 조그만 수박 반통끼고 스페인 공포영화 <고아원> 보는중. 오싹오싹한게 에어콘이 필요없다지? PM 10:08
근 한달간 운동했더니, 몸무게는 별로 줄지 않아도 (먹을꺼 다 챙겨먹으니) 역시 몸이 가벼워 지는구나. 아침에 일어날때도 조금은 상쾌하게 일어나고. 이런 기분을 즐기려고 근육맨들이 헬스에 중독되는지도… PM 08:13
누가 나에게 나이가 들수록, 어른이 될수록 여유가 없어진다고 충고해 주었음 좋았을련만. 그래서 옛어른들이 “젊어 노세” 했구나. PM 04:15
Sonic Unleashed 기대에서 우려로 기울어짐. Little Big Planet같이 2D 게임성을 살려주면 좋을텐데. 쩝. PM 02:50
톱건의 피를 끓게 하는 Ace Combat Opening Gallery Part 1 & Part 2. PM 02:19
흠, 이사강이라… 그녀의 미모가 지나고, 배용준의 후광이 바래진 후에나 그녀의 진가를 알수 있을듯. (5분도 안되는 뮤직비됴도 티저를 만드나? 허허) PM 02:04
Where the Hell is Matt? 그냥 구경하는 여행이 아닌, 세계속에 나를 찾는 여정을 위하여. PM 01:33
요즘 내가 쓰는 화장품들은 다 안맞는지 얼굴이 불긋 & 뾰로퉁. ㅜ.ㅜ 완전 생얼로 다녀야 하나? PM 12:57
그녀가 내가 원하는거 다 들어준다고 하니, 내 심장은 잠깐 쿵더쿵! PM 12:42
단칸방에 쌓이는 책들과 만화책들을 주체할수 없어서 이번주말에 북오프에 일본만화책들 들고가서 몇푼이나마 건지려고 한다. (받은 돈으로 딴거 안지르면 다행.) CLAMP X하고 오, 나의 여신님!들을 우선 모아놨는데, 이원복씨 만화책들은 팔지도 못하고, 돈 아까워 죽겠네. AM 11:54
구글이 하니까 다르다? Google + 2nd Life + Facebook = Web 3.0?! AM 11:35
.
구글의 궁국적인 목표는 세상의 정보를 찾을수 있게 Indexing이 아니라 넷트에 복제하는 Matrix를 구현하는것일지도. AM 11:13
구글의 버추얼 세계, Lively. 맥밖에 없는 나에겐 아직 그림의 떡. Web 2.0는 16비트 게임기 시절을 연상시킨다. AM 11:07
중국이 시장경제를 받아들이고도 중산층이 공산당체제를 지지하는건, 수억의 농민들을 착취할수 있어서란 글을 읽은 적이 있다. AM 10:32
If You’re Open to Growth, You Tend to Grow. “nurture wins out over nature just about every time.” AM 10:27
이틀치 아침으로 밤 식빵 사왔는데, 절반이상 먹어버렸다. ㅜ.ㅜ AM 10:20
영화 한편 보고 자려고 했는데, 일 좀 하니까 너무 늦었다. 아쉬워서 Ace Combat 6 미션 한판 뛰었는데, 역시 CG캐릭터로 비극을 공감자아내기 불가능한듯. Gonna dance with the angels. AM 01:02

Follow RSS 요!쾌남 is sharing 11,674 stories with 473 people since Jan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