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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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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고운 보름달빛이 나의 얼굴을 어루만져주는 밤.

오후 10시 54분 (New York)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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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의 서울 홍보판. 나도 낼 나가서 담아와야지.

오후 8시 22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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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the Fail Whale. 21세기 디자인 / 미술의 미래?

오후 4시 39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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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에서 미국판권을 사서 곧 미국에서도 '놈놈놈' 개봉할듯.

오후 2시 8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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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평이 별로 안좋군요. 허허…

오후 1시 33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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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속담에 좋은 담장이 좋은 이웃을 만든다란 말이 있다더니, 정말 모든 인간관계가 그런듯. (가까이 또, 저 멀리.)

오후 1시 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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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콜렉터님의 깔끔한 E3 정리. 이번 겨울은 방콕이군… 훗.

오후 12시 33분 (New York)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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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DJ Shadow가 공연한다고 동생이랑 같이 가볼까 했는데, $40… OTUL 그냥 씨디 살께요 횽. ㅜ.ㅜ 클럽분위기면 갈려고 했는데, DJ퍼포를 공연장에서 본다면 좀 이상할듯해서…

오전 11시 47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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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낭케 연방은행장이 의회나가서 경제전망이 안좋다고 증언할때, 꼴통 부시는 같은 시간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변명. 정말 지난 8년을 인내해 왔지만, 2008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수밖에 없다.

오전 11시 15분 (New Yor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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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부지 미친신청은 받아줘도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은 Ignore하는 이유는?

오전 10시 45분 (New York)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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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 인터넷 되게 느리네? 울 방송국 웹사이트 비됴들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된거냐고 글 올리기 시작했음. ㅎㅎ

오전 10시 35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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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며 혼잣말하고, 혼자 막 웃어도 미친사람처럼 안보이는 세상이니, 좋은건가?

오전 10시 13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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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에 굳이 영화 소개는 필요 없을 것같은데?

오전 1시 12분 (New York)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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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다찌마와 리.

오전 1시 10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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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한숨 잤더니 잠이 안와 E3 비됴 보는중. 지루한 소니 플3 회견 비됴들 끝나니 재밌는 비됴들만 남아서 더 흥분하고 있다는…

오전 12시 57분 (New York)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