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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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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내가 불어를 배운 인연이란 글을 필받아 올렸는데, 생각만큼 글빨이 안서는군요. 쩝. 그럼 좋은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PM 01:36
아버지가 늦은 나이에 새로 취직하시겠다고 이력서를 보내서 봤는데, 찹찹하다. 능력이 넘치는 당신이지만, 이국땅에서 몸편한 쉬운 벌이가 어디있는가. 아버지가 약해지신 만큼 나는 강해지지 않았으니, 큰 문제다. PM 01:06
자그니님의 2달째 지속되는 촛불시위현장에서 하수도물을 시민에게 쏘는 경찰물대포. 민중의 지팡이같은 거짓말 집어쳐라! PM 12:50
남자들이 성인비디오를 빌릴 때. 아, 너무 적나라하다. ^.^;;;; 꼭 성인물이 아니라, 뭔가 켕기는 짓을 하는 남자들의 행동으로 분류될수도 있겠다는. ㅋㅋㅋ PM 12:32
아이폰 2.0 이후 프로그램들 전환이 느려졌다. 자판 칠때도 묵직하고. Podcast봤는데도 아직 안본것처럼 계속 점 찍혀있고. 사파리 다운되기전에 얼어있는 시간도 길어졌고. 스크롤도 예전처럼 미끌어지지 않고 긁어주어야 한다. 기능을 많이 넣느라 무리한듯. 쩝.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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