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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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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어떻게 내 앞에서 걸어가던 남자 샐러리맨은 늦저녁 퇴근시간까지 진한 향수 냄새를 남길 수 있었을까? PM 11:41
회사가 West Side쪽으로 이사한 후 좋은 점은 1) 한 블록만 가면 헬스장이 있고, 2) SATC가 가서 유명해진 Magnolia Bakery가 근방에 있어 회사 여직원들이 컵케익을 사다가 남으면 놓고 간다. 덕분에 오늘 저녁은 없다. -.-;;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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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s @ Crash Mansion PM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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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iti Wall East Side (2 of 2) P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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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iti Wall East Side (1 of 2) PM 08:52
아침 꿈에 버스같은 차 뒤에 앉아 여행하고 있었는데 뒤에 매달아 놓은 트럭의 체인이 빠져서 길 가에 있는 요양원을 덥쳤다. 트럭이 박은 구멍으로 할머니들이 탈출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요양원인지 알았다. (어젯밤 본 호러영화 영향인가? ㅎㅎ) PM 04:58
이번주 엑스파일 영화외에는 극장 나들이 갈 일이 없었는데, 혹평들만 떠서 나중에 디비디로나 챙겨야지. (어차피 크게 기대도 안했다능) PM 04:02
Welcome to 1984 대한민국. 이제 미친들과 '단절'된 시대를 살아갈지도 모르겠군요. 허허.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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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y but Today. (곧 막을 내리는 뉴욕 뮤지컬 'Rent') PM 12:35
프랑스판 쏘우라는 À l'intérieur를 빌려봤는데, 왠만한 혐오물을 섭렵한 나도 정신적 데미지가 상당함. 차사고로 남편을 잃은 임신부가 마녀같은 여자와 집안에서 피투성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라, 여성들에겐 강력히 비추. 깔끔한 반전의 시나리오만큼은 강추.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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