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kle로 뉴욕 근처 메시지들을 살펴 본 덕에, 어제저녁 비구름이 몰려오는것을 알았다. 미투 + 올블 + 블룸버그 + 뉴욕타임즈 + 트위터 하느라 내 아이폰 뱃터리는 반나절을 버티지 못한다. 이렇게 모바일 인터넷 할꺼면 아이폰 3G로 갈아타야하는거 아닌가 할정도.
AM 11:28
아이폰용 최고의 트위터 app이란 평을 듣고 있는 Twinkle. 어여쁜 UI보다 아이폰 위치설정 기능으로 근처에 있는 트위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게, 카페에서 옆자리 담소 듣는 기분. 그래서 트위터는 이제 마이크로 블로그가 아니라 메시지 서비스란 말을 듣는거 였구나.
AM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