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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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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ntino's Mind. 타란티노의 영화들에 관한 명쾌한 고찰. 포루투칼어 + 영어자막의 압박이 있어도, 타란티노의 영화들을 즐기신 분들이라면 재밌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싶시요.

오후 6시 50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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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을 쓰고 있을 때 안보이게 울기도 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늘 타협만 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이번만은 저항을 하고 싶었다. 만약 이번에도 타협을 한다면 앞으로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았다. 당당하게 살고 싶은 좋은 '이기심' 같은 것을 느꼈다.'

오후 6시 12분 (New Yor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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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 Villains. 지난 시즌 플롯 완전 망쳤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새 시즌은 완전 X-Men을 답습하려는 듯.

오후 6시 9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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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Oldies & Rare Records

오후 6시 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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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Pad Thai 먹은곳. 강렬한 햇살을 가려주는 나무 그늘같은 분위기가 맘에 들었다.

오후 6시 2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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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게 때리라’는 명령에 저항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양심이 하얗게 타들어 가는 것을 느꼈다. 2008년 7월 대한민국의 자화상.

오후 4시 5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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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에서 이번 여름에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Viviano란 걸 공짜로 나눠주고 있어서 마셔봤는데, 역시 돈 내고 마실껀 못된다. 쟘바주스 스탈로 하기에는 너무 싼 맛이고, 그렇다고 레모네이드도 아닌, 이뭥미?

오후 4시 10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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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 업데하고 나니 Adium에서 페이스 북 챗을 로그인 못하네. 쩝.

오후 2시 50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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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짱 좋다. Commerce St.

오후 1시 59분 (New Yor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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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금요일 당번인데, 뭔 일이 이리 밀려 드냐. =.=++ 그냥 영화 한편 보면서 놀려고 그러는데! 궁시렁 궁시렁.

오후 1시 38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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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의 대화'로 부터 5년이 흐른 뒤, '권력의 시녀' 노릇을 자처하는 검찰 수뇌부와 침묵하는 평검사들을 지켜보며, 2003년의 용기가, 실은 객기였고, 검사들이 원했던건 검찰의 독립이 아니라, 기득권 수호였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오후 12시 3분 (New York)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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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OS & SDK 2.1 베타 버전 배포 시작. 어여 나와라!

오전 11시 44분 (New Yor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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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서서 버스 기다리기 + 20분 버스안에서 서서 가기 + 15분 지하철에서 서서 가기 = 금요일 하루 에너지 제로. OTUL 커피와 머핀과 우리 방송국 코미디 프로만이 나의 위로가 될뿐.

오전 10시 2분 (New York)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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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 Adidas

오전 9시 14분 (New Yor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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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ing the Earth.

오전 8시 42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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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me, I saw, & I conquered.

오전 8시 32분 (New Yor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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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 @ Uniqlo SoHo

오전 12시 7분 (New York)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