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31
Jul 2008
me2photo
후식은 빠삐코. (미국 한아름에도 빠삐놈 열풍을 알고 앞에 내놨다능. ㄷ ㄷ ㄷ) PM 09:40
오늘 저녁은 여친사마의 된장찌게 + 닭갈비 + 무채 콤보크리! ^.^v (아이참, 다이어트 중인데…) PM 08:10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놈놈놈은… 쩝. PM 05:30
Jet Grind Radio가 Wii로 준비중이라고라?!?! 탱큐갓! 오늘밤 엑박 끄내서 Jet Set Radio Future해봐야겠네! (Understand the Concept of Love!) PM 03:53
me2photo
마오! PM 01:48
늦게 출근하니 금방 점심시간이 오는구만. 이따가 3시 미팅 나갈려면 지금 밥먹어야겠지? 허허. PM 01:10
빠삐놈 벨소리 장착 완료! 자, 이제 누가 전화만 걸어주면 되는것이야… OTUL PM 12:15
내 앞에 걸어가던 두 여자가 똑같은 루이비통 백을 걸치고 걸어가고 있었다. 키도 비슷해 꼭 거울을 보는듯. ㅎㅎ 두 여자도 뭔가 느꼈는지 서로 한번 쳐다보곤 출근인파속으로 사라져갔다. AM 11:01
초지각했지만, 출근미션완료. AM 10:44
김형태 일러스트가 언리얼 3엔진으로 구현된 게임. 나도 미녀 밝히는 속물남자이긴 하지만, 여자들 패션이 너무 벗.었.다. 게임성이야 리니지 답습할테니, 아시아용이군, 쩝. 곧 스타트랙 온라인 & 스타워즈 KOTOR 온라인등 준비중인 북미에 비집고 들어올수 있을까? AM 01:31
노련한 Roger Donaldson감독의 깔끔한 연출이 돋보이는 은행강도 영화 The Bank Job. 실제 사건을 재현해서 고풍스러운 70년대 영국 분위기도 좋고, 액션배우로 유명한 Statham의 몸보다는 머리쓰는 안정적인 주연연기도 무난하게 합격. AM 01:17

Follow RSS 요!쾌남 is sharing 11,106 stories with 482 people since Januar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