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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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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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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OAuth vs. OpenID. huh? PM 09:38
'다찌마와 리' 극장판 시사회장 풍경. 카악! 난 3개월은 족히 기다려야 볼 수 있겠군. ㅜ.ㅜ PM 09:32
박노자: 이명박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장기적 전략이 없기에 ‘급한 불’을 끄는 데에 정력을 다 소모하여 미봉책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불명예스럽게 퇴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교수는 희망을 보지만, 난 오히려 파시스트 정권의 탄생을 지켜보는듯하다. PM 09:15
타마님의 로맨스 워크샵: 구두 애호가. Croc 붐이 끝나 주가가 90%로 떨어졌다는 소식을 오늘 들어서. ㅋㅋ (나도 요즘 맨발의 청춘으로 양말 세탁비 벌고 있음.) PM 09:07
미국판 엽기적 그녀, 결국 디비디로 직행. ㅜ.ㅜ 지못미, 엘리샤.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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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enest Drink of all land. PM 03:48
점심시간은 와이텐뉴스와 함께. “야! 저기 지폐들 모여있잖아. 빨리 모아봐, 이건가요?” ㅋㅋㅋ 언니 짱! PM 02:38
카메라에 담긴 서태지보다 프레임밖의 풍경에 더 관심이 가는건 나뿐인가? 인디4도 그렇고, 왜 UFO가 갑자기 화두로 부각되는 해인지 모르겠다. PM 02:06
게임, 영화, 뉴미디어, 만화만 인터넷에서 둘러보는데도 하루가 모자란다. 어제 책장에서 읽다만 책들을 끄집어 내니 10권이 넘는데, 끄악! 덕분에 읽는 잡지들 수가 줄었다. PM 01:49
2시전에 별다방에서 아무거나 산 영수증을 들고, 다시 2시이후 별다방에 가면 찬 마실것들은 모두 $2. 간만에 녹차 후라파치노 마셔볼까? PM 12:44
‘Diablo III’ Art Directions & Choices. “We had to move to an art style that had a lot more variety in it and was capable of a lot more.” 영화에서도 마찬가지. PM 12:24
노년층도 엄지족이 되기를 원한다. 나도 나이가 드는지, 폰트 작게 쓰는 '디자인' 사이트는 싫다. (미투도 좀 그런듯…) 한 10년뒤 인터넷세대가 노화되면 노안친화적 사이트들이 부흥할듯. 소위 실버사이트? ㅎㅎ AM 11:08
강한섭 영진위원장 기대된다. “부산 영화제는 5년 뒤에 칸을 이겨야 한다.” 판권실적으로는 이길수 있을지 몰라도, 칸의 역사와 영화를 시작한 유럽영화의 (인맥)전통이 5년만으로 넘을수 있는게 아닐텐데. 독과점법은 어떻게든 꼭 부탁드리고 싶다.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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