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친구의 아이스크림 가게 냉장고가 망가져서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3천불 손해를 봤다는데, 아이스크림은 한번 녹으면 끝이라는걸 배웠다.
오후 10시 39분 (New York)여친 친구의 아이스크림 가게 냉장고가 망가져서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3천불 손해를 봤다는데, 아이스크림은 한번 녹으면 끝이라는걸 배웠다.
오후 10시 39분 (New York)남자들이 너무나 싫어하는 여자들의 레깅스 패션. 난 시러하는 정도는 아니고, 다리에 자신있어서 입나? 따뜻해서 입나? 그런쪽으로 생각했는데.
오후 4시 44분 (New York)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아마존 장바구니에 고이 모셔져 있긴한데, 읽을 때가 안 잡히네. Art of Computer Game Design도 사가지고는 읽어보지 않아서리. 쩝.
오후 3시 58분 (New York)“ADV측은 <애플 시드: 엑스 머시나>의 프로듀서였던 ‘조셉 초우’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언급했다.” 지못미 에바실사판… OTUL
오후 12시 43분 (New York)이거 보니 처음 15분만 완전 딴 영화구만! 아마 성당잠입장면만 오감독이 연출 감수해주고, 나머지는 일본애니의 나쁜점만 뽑아다 놓은듯. 애피팬이라면 누구나 본 후반부의 매트릭스 + 라퓨타 짜깁기는 부끄럽지도 않나?
오전 1시 11분 (New York)오우삼 이름을 걸고 재기한 일본CG애니, Appleseed Ex Machina. (비둘기들도 날라다님. ㅋ) 액션 연출이 볼만하지만 묘하게 합이 안맞게 편집. 인간들은 여전히 어색하게 움직이고, 시나리오는 에바 인류보완계획의 아류. '아키라'급 CG애니는 요원하다.
오전 12시 22분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