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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여친 친구의 아이스크림 가게 냉장고가 망가져서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3천불 손해를 봤다는데, 아이스크림은 한번 녹으면 끝이라는걸 배웠다. PM 10:39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려면 욕을 먹게 마련이고, 큰일을 도모하려면 더 큰 욕을 먹는게 세상의 이치인듯. '착하다'란 표현이 자본주의적으로 납치되 강매되는만큼, 더이상 착하게 살지 말자. PM 09:00
남자들이 너무나 싫어하는 여자들의 레깅스 패션. 난 시러하는 정도는 아니고, 다리에 자신있어서 입나? 따뜻해서 입나? 그런쪽으로 생각했는데. PM 04:44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아마존 장바구니에 고이 모셔져 있긴한데, 읽을 때가 안 잡히네. Art of Computer Game Design도 사가지고는 읽어보지 않아서리. 쩝. PM 03:58
차기 미국 부대통령은 문자로 알려준다고라? 곧 있음 인터넷으로 투표하는 시대가 오겠군. (빨리 오라!) PM 01:46
“ADV측은 <애플 시드: 엑스 머시나>의 프로듀서였던 ‘조셉 초우’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언급했다.” 지못미 에바실사판… OTUL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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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시계의 범행현장도주사진. (내꿈안에서는 잡히고 말껄?) AM 01:24
'태양의 여자' 김지수와의 수다. “여자, 정혜”에서 보여준 그녀의 눈망울을 아직도 잊을수 없으나, 드라마까지 챙겨보기는 좀 힘들다. AM 01:15
이거 보니 처음 15분만 완전 딴 영화구만! 아마 성당잠입장면만 오감독이 연출 감수해주고, 나머지는 일본애니의 나쁜점만 뽑아다 놓은듯. 애피팬이라면 누구나 본 후반부의 매트릭스 + 라퓨타 짜깁기는 부끄럽지도 않나? AM 01:11
오우삼 이름을 걸고 재기한 일본CG애니, Appleseed Ex Machina. (비둘기들도 날라다님. ㅋ) 액션 연출이 볼만하지만 묘하게 합이 안맞게 편집. 인간들은 여전히 어색하게 움직이고, 시나리오는 에바 인류보완계획의 아류. '아키라'급 CG애니는 요원하다. AM 12:22
Ghosts of Macintosh Past. 아… 지르고 싶다. 하악하악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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