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싱글힛트 #1가 드디어 내 손에. CD를 여니까 자필 싸인과 함께 “세상아 내가 널 노래하게 해줘”라고 쓰인 책자를 접하니, 눈물이 왈칵. 어둠을 기다릴수가 없어서 빨개진 눈을 선그라스로 가리고 퇴근버스에 몸을 실었다.
이번 가을부터 미국 최대의 전자 상가인 Best Buy에서도 아이폰 판매를 시작할것이라고. 좀더 작고 저가형 '나노' 아이폰이 나온 소문이 돌던데, 정말이면, 잡스 오빠, 좀 짱인듯.
낙원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생존경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망상일듯. 낙원으로 회귀하는 구원을 파는 종교인들이 베이징 올림픽 암표상과 다른 점은, 자기자신들도 입장권이 없는데, 공수표를 남발한다는 점.
견자단의 리얼액션을 보려고 '도화선' 틀었는데, 영화는 안보이고, 판빙빙의 탐스러운 긴머리밖에 눈에 안들어 오네. (한번 만져봤으면, 하악하악) 한창 인기끈다는 이종격투기술을 선보이는 견자단의 모습은 좀 아니다. 홍콩에 견자단만한 액션스타가 없는데, 작품운 정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