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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운드님 블로그에 게임 개발자에 대한 후기: '“남에게 만족스러운걸 만드는게 나의 만족” 이라는 이상이 틀린거 아닐까 하는 질문의 공포와 불편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전에 미투에서 트랙백받는거 싫다고 해서 링크는 없음.) 결국 삶에 정답은 없다는게 결론이군.
오후 9시 46분 (New York)
만화 내 사랑 원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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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 옛날 와이키키 브라더스보고 섬뜩하던 그 느낌 지대로 그대로. 창작은 삶의 불안을 먹고 사는지도 모른다.
오후 7시 57분 (New York)
만화 내 사랑 원사운드 와이키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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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백업/싱크하는데 10분넘게 걸리고 있음… (짜증 지대로다!)
오후 4시 10분 (New York)
완소 아이폰 씽크 왕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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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 리 단상. “액션장르로 일가를 이뤘고 앞으로도 이룰 감독을 왜 장인으로 온전하게 인식하지 않는가. 류승완의 분노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의 영화들은 속말로 “2프로가 부족”한듯 보여 안타깝다. 언제나 다음은 대박액션명작을 완성할것이라고 기대하게 만든다.
오후 2시 50분 (New York)
다찌마와 리 류승완 형아 임원희 오빠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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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비보이 다큐영화, Planet B-Boy가 이번 11월 11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개봉소식 없이 디비디가 선행발매되니 아쉽군요. 쩝. 발매일이 다가오면 제가 영화사를 통해서 싸게 공동구매를 추진해 볼까 합니다.
오전 10시 38분 (New York)
vivre ma vie planet b-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