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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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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원사운드님 블로그에 게임 개발자에 대한 후기: '“남에게 만족스러운걸 만드는게 나의 만족” 이라는 이상이 틀린거 아닐까 하는 질문의 공포와 불편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전에 미투에서 트랙백받는거 싫다고 해서 링크는 없음.) 결국 삶에 정답은 없다는게 결론이군. PM 09:46
게임 개발자. 옛날 와이키키 브라더스보고 섬뜩하던 그 느낌 지대로 그대로. 창작은 삶의 불안을 먹고 사는지도 모른다. PM 07:57
오늘 야근 좀 지대로 하겠는데? ;ㅁ; PM 05:06
아이폰 백업/싱크하는데 10분넘게 걸리고 있음… (짜증 지대로다!) PM 04:10
다찌마와 리 단상. “액션장르로 일가를 이뤘고 앞으로도 이룰 감독을 왜 장인으로 온전하게 인식하지 않는가. 류승완의 분노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의 영화들은 속말로 “2프로가 부족”한듯 보여 안타깝다. 언제나 다음은 대박액션명작을 완성할것이라고 기대하게 만든다. PM 02:50
세계 최강의 비보이 다큐영화, Planet B-Boy가 이번 11월 11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개봉소식 없이 디비디가 선행발매되니 아쉽군요. 쩝. 발매일이 다가오면 제가 영화사를 통해서 싸게 공동구매를 추진해 볼까 합니다.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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