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운드님 블로그에 게임 개발자에 대한 후기: '“남에게 만족스러운걸 만드는게 나의 만족” 이라는 이상이 틀린거 아닐까 하는 질문의 공포와 불편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전에 미투에서 트랙백받는거 싫다고 해서 링크는 없음.) 결국 삶에 정답은 없다는게 결론이군.
PM 09:46
다찌마와 리 단상. “액션장르로 일가를 이뤘고 앞으로도 이룰 감독을 왜 장인으로 온전하게 인식하지 않는가. 류승완의 분노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의 영화들은 속말로 “2프로가 부족”한듯 보여 안타깝다. 언제나 다음은 대박액션명작을 완성할것이라고 기대하게 만든다.
PM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