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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듣보잡 모찌 아이스크림을 사면 떡이 X떡이다. 한국가게에서 사나, 일본가게서 집으나, 포장만 다르고 맛은 똑같군. -.-+++
오후 9시 40분 (New York)
me2DC 후식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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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less에서 쎄일시작해, 전부터 눈독들이던 Wingtips를 장바구니 넣고 바라만 보고 있다. ㅜ.ㅜ (올해 유니클로에서 티셔츠를 너무 많이사서…)
오후 5시 47분 (New York)
fashion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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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 부족했다는 그녀 설명에 친구로써는 이해하지만, 남자로써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심란하다.
오후 5시 12분 (New York)
미남은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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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가 끓는 점=정두홍℃. “아무리 액션스쿨에서 백날 비디오를 들고 편집을 해도 현장에서 35mm카메라로 뭘 해보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이른바 중국 무술에는 우리 고유의 발차기가 합성돼 있어요. 성룡의 액션도 쿵후와 태권도 발차기의 합성이죠.” 쵝오!
오후 4시 29분 (New York)
액션스타 정두홍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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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인터뷰.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열정이 자꾸 사라진다. 흠. 그런데 나의 로망은, 우리들의 로망은, 나를 다시 한 번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여자를 만날 수 있다면, 하는 거 아니겠어.”
오후 4시 7분 (New York)
미남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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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얘기. “나의 청춘에 성욕 따위가 없었다면, 나는 집착하지 않고 누군가를, 조금은 더 진실되게 그리워할 수도 있었을 텐데.” 사랑은 사랑만으로 만족할수 없기에.
오후 3시 38분 (New York)
미남은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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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동묘지에서 열린 고양이 만찬. 내 뒷뜰에도 도둑고양이들이 놀던데… 먹이 좀 줘볼까.
오후 3시 12분 (New York)
냐옹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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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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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들보다 픽사 스튜디오라는 회사의 역사를 조명한 책. 70년 디즈니 만화영화의 정수와 30년전 CG태동기부터 고분분투해온 개발자들이 스티브 잡스라는 후원자덕에 겨우 꽃 필수 있었다는 서술에, 진인사대천명이란 말로 귀결됨.
오후 1시 36분 (New York)
me2book pix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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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차예련양의 최신 패션화보를 보니까 그녀의 얼굴이 옛날만큼 날이 서지 않았네. 흠…
오전 11시 49분 (New York)
미남의 이상형 차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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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브러더스 - 부실덩어리를 산업은행에서 인수? 미치겠다. 경제의 지표도 제대로 못읽는 작자들이 자기돈 아니라고 나랏돈을 허공에 뿌려대고 있구나. 그러면서 알짜배기 인천공항은 팔아넘기려고 하고. 언론장악해서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해도, 돈은 - 숫자는 정직하다.
오전 10시 58분 (New York)
2mb는 답이없다 하야하고 망명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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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Down. Pucker Up.” “Hang Up. Listen Close.” “Close Browsers. Open Arms.” - 아침에 지하철에서 본 한 껌광고 카피들. 오늘 오후는 껌 좀 씹어야겠다.
오전 9시 59분 (New York)
quotes 광고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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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타임: 여성은 소셜의 미래다란 태그를 쓰고 싶어서, 그냥 무시하지 못하고 올렸어요. 큭!
오전 9시 56분 (New York)
여성은 소셜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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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같이 짙은 커피를 마시면서 다시 고삐를 죄는 아침.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갑옷이 되는 전투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오전 9시 52분 (New York)
힘을내요 M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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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들을 확인하기 위해 새로운 댓글을 못다는 상황이 시작됬다고 느꼈다면… 그대도 미투폐인. (잊혀진 지난 내 댓글들이여, 안녕.)
오전 3시 16분 (New York)
이 남자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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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인 제목으로 어떤 거창한 결론을 내나 읽어봤더니, 이뭥미?! 저자는 글을 쓰면서 모순된 점을 못보나? “관계지향적인 여성회원들이” 왜 “굳이 사이트를 방문하지”않을까? 남성회원들이 목표지향적이라서 충성심없이 언제나 “뜨는” 사이트로 이전하는건 못보나? 쯧쯧…
오전 2시 22분 (New York)
여성은 소셜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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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Me. “I suspect that, in time, MobileMe will go the same way as the Newton …” 사과회사가 하면 뭔가 다를까 했는데, 역시나. 동기화는 IT의 Holy Grail?
오전 1시 0분 (New York)
MobileMe 잡스오빠는 사과를 깨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