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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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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시나리오 아이디어: 학교서 왕따당하는 아이가, 온라인에서 자아분열을 일으켜 복수한다. (How?) 마지막 장면은 좀 오싹할 자신이 있는데, 유주얼 서스펙트 인터넷판이 되버릴지도. -.-;;;; (쓰던 시나리오들이나 끝내자…) PM 11:27
드디어! 그녀가 인정했다! 크하하하! (기분 좋은 비밀이 하나 늘어 즐거운 밤.)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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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양이 아이폰 득템하시고 보낸 첫 문자 Get! ^.^v PM 03:24
디지털영화의 혁명을 가지올것이라고 기대되는 Red Digital Cinema에 관한 Wired 기사. 내년도 $3천대로 나오기만하면… 초HD의 시대가 열릴지도. PM 03:00
Mirror's Edge 게임동영상. 그래픽 + 액션은 깔끔한데, 꼭 1인칭시점으로 플랫폼 액션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이 가지를 않는다. PM 02:54
MadWorld. 화면빨만큼 액션감이 전달된다면, 초기대작. (헌데 Wii… orz) PM 02:52
들어올땐 또 내 키와 맞먹는 어여쁜 흑인여자모델을 지나쳤다. (흑인미녀가 많은 뉴욕이 좋아!좋아! ㅋㅋ) 모델들이 길가에 많이 다니는걸 보니, 가을 패션쇼 주가 돌아왔구나. PM 02:31
점심먹으러 나가는데, 내 키=185,와 필적하는 세 여자모델들을 지나쳤다. 키도 큰데다가 기럭지까지 늘씬하게 쭉 뻗어있으니, 외계인같아… 그래서 이제 모델들은 사진으로만 즐기지, 실제로 만나는걸 별로… 다른것도 있지만, 만약 내 딸이 모델한다면 절대 반.대. PM 02:27
오늘 한RSS에 인기글로 뜬 “Steve Jobs를 능가한다, Jeff Han”이란 글을 읽어보니 지난번 논란의 PSB. orz. 낚시제목으로 사람들 낚는데 일가견을 이루신듯. (터치기술만으로 어떻게 잡스오빠를 능가한다는건지…) 벌써 제작년에 선보인 기술이네. PM 12:29
Metal Gear Thumb. 아, 일본아들 기발하다니까 ㅋㅋ. PM 12:10
내가 습관적으로 쓰는 일본어는, 야쿠자톤으로 - 何じゃ、ゴリャ! (용이 간다!) AM 11:06
O형 4월. “순간적이게 욱 하는 성질 때문에 낭패를 자주본다. 활발하다가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사람들을 놀래킨다.” 흠 뭐… AM 11:05
'우린 액션배우다' 정병길 감독 인터뷰. “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꿈이 바뀌어 가는 그런 과정을 영화에서 다루고 싶었다.” 난 하고 싶은 일하고 있으니 행복한가? ㅠ.ㅠ AM 10:00
놀러와 - 원조 아이돌 특집. 노래방에서 핑클 1집을 율동과 함께했던 경상도 아가씨 트리오가 생각나는군. ㅋㅋ AM 10:00
DQ5의 묘미는 결혼이벤트. “게임 설정 자체가 데보라를 선택하게끔 되어 있기도 하지만 기적의 검과 마신의 망치를 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 플스2용 DQ8도 아직 손도 못댔는데, RPG는 시간잡아먹는 괴물들이어서… 쩝.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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