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자해’ 또나올까… 불교계 조마조마 “손가락을 태워 부처님께 바치겠다는 '소지(燒指)'공양 소리가 나오는가 싶더니 손가락을 끊겠다는 단지(斷指) 공양, 심지어 소신(燒身) 공양하겠다는 극언까지 흘러 나왔다.” 한국은, 아직 불교인들이 더 많은 불교국가로 분류된다.
PM 09:52
내가 이 분에 대해 하나 더 딴지를 걸고 싶다면, 그건 옛날에 예술한다는 언니밑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동생이 언니를 가족들에게 민폐끼치는 큰 고릴라로 묘사한 어느 블로거 글을 읽었기 때문이다. 대성한 예술가옆에는 내조한 사람이 존재하면, 그것은 누구의 자유일까?
AM 05:36
자유롭고 싶은가? 반칙하라! 나도 그가 선택한 삶의 방식이 잘 이해가 안가는게, 그녀가 자유롭기 위해서 치룬 희생은 꼭 그녀만의 희생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미쳐서이다. 인간이란 불확실한 존재의 진정한 자유는 어쩌면 내외 조건들의 조화일지도. (뭔말이래?!)
AM 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