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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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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한국 쇼 프로들 편집 엄청 빠르네. 그러니 심심한 드라마들 시청률이 예능프로만큼 안나오고, 더 느린 편집의 영화는 이벤트 대작 아니면 흥행하기 힘들지. PM 09:47
music
Q Train을 잘 들었고, 재발매 될정도로 인기가 있는걸 입증해 구매. 다양한 래퍼들이 참여했지만, Primary Skool같이 비트보단 랩이 돋보이는 앨범이 아닌 Quiett만의 분위기가 지배적인,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힙합음반. PM 09:15
프레디 & 패니 맥의 국유화 작업 전격 시작. 사상 최대 보조금이 투입될 예정이나, 이라크 전비에 비하면, 새발의 피. PM 06:10
알파걸, 골드 미스등등 그래도, 남자에 비해, 여자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새로 연애 시작하기 힘들어지는듯. PM 05:44
book
이 책을 읽기전에 읽어봐야 할 장문기사, Xbox 360 Defects. 마소니까 아직까지 버티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까. PM 01:30
댓글일보. “댓글이 정론이다!” 인터넷 촌철살인은 여기 다 모였다?! ㅋㅋ PM 12:54
한 할머니의 옛날 사진을 찾아주는 일곱색깔의 사람들/커플들에 대한 이야기. 7인, 10분씩 = 70분 + 할머니 20분 = 90분 장편 시나리오 나올듯. 어제 장마비를 지우는 깔끔한 햇살에 반해서 불현듯. PM 12:38
또다시, 문제는 부가판권이다! “어찌 보면 한국영화계가 IT 산업의 함정에 빠져 버린 것 같다.” 꼭 피해의식이라고 단정할수는 없다. 가까운 미래에는 미디어 대기업들이 인터넷을 티비 채널처럼 쪼개 나누어 가질것이라고 전망한다. PM 12:24
확실히 소위 명품매장들을 둘러보는 사람들은 흑인 + 아시안 + 라틴계 소수민족들뿐인듯. 중국애들이 이젠 누구나 다아는 브랜드 패션으로 치장하고, 한국애들은 이제 아는사람만 입는 브랜드 패션하는것같고, 일본애들은… 가끔 너무 앞서갈때가 많다. PM 12:22
요즘은 가방 & 지갑 바람이 들어서 매장들을 휘졌고 다니는데, Burberry 매장에서 맘에 드는 지갑하나 들고 여니까 딱 보이는 금박의 “Made in China.” 갑자기, 내가 왜 여기서 이걸 $250씩 주고 사야되지 하는 생각이 들은건 어쩔수 없었다. AM 02:31
이준기를 연상시키는 이목구비도, 나보다 약간 작은 키도, 루이뷔똥 백도, 하얀색 무라카미 루이뷔똥 지갑도 부럽지 않았지만, 검은색 iPhone 3G는 쵸큼 부러웠다. 큭! AM 02:27
허지웅: 아마도 악마가. 아직 내가 숨쉬고 있다는게,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수있을까? A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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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in NYC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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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 Vadis, Domine?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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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 for Two @ anthropologie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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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or Lolitas @ Juicy Couture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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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rew Fall Collection -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줬다고 생각함.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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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Wall of Stars @ AMC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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