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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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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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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고양이찾기 PM 10:36
열린 소통을 기반으로하는 SNS에 가장 필요한게 공개레벨 옵션이란건, 삼라만상의 수많은 모순중 하나. (글 하나하나에 걸릴것인가, 아니면 트위터처럼 “protected”로 갈것인가, 두근세근) PM 10:29
핀란드 교육 속에서 발견한 믹시. “잡한 세사를 바라봄에 있어 도그마에 빠지지 말고, 나의 의견을 절대시하지 말자.” PM 10:02
the Funnest iPod EVER. 닌텐도, 떨고있니? PM 05:23
Sekai Camera. 와우! 대박이다! 난 그냥 게임창으로, 장소만 태그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세계 모든것에 태그를 건다면… ㄷ ㄷ ㄷ. 역시 아이폰 성능 + 인터넷속도가 관건이겠지만, 만약 관광명소 ViewFinder + 안내로 다운만 받을수 있어도 최고!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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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t is Coming @ Broadway, SoHo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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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O C I A @ Chinatown PM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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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NY Graffiti @ SoHo P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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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ling Ghosts Graffiti @ SoHo P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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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Condom Graffiti @ SoHo PM 01:37
NYU 학부 단편영화를 위한 한글자막을 어젯밤 번역해 주었는데, 역시 내용에 비해 편집이 좀 늘어진다는 느낌. 음악도 좋고, 영상도 잘찍었지만, 25분은 너무 길다능. 방송일하면서 2분량도 겨우 편집해서 내보내는데. 용돈 좀 벌고, 시사회 파티 초대받았으니 OK. PM 01:17
Austral - “Gold star for improving Latin in the south” @_@;;; 꿈보다 깨몽! AM 11:16
Toronto Blessing. 한국 교회에 갔다오면 금방 바뀔지도. Seoul / Soul Blessing? 훗… AM 11:10
엇그제 충동구매한 Suzanne Vega언니의 iTunes 런던 공연을 들으며 출근미션완료. 미성이었던 그녀의 목소리에 연륜이 더해지니 노래가 더 진해지는듯. “the queen went on strangling in the solitude she preferred” AM 10:08
우주를 향한 힛치하이커 가이드책을 준비했어야 하는데! (여러분, 웜홀 건너편에서 만나요)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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