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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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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마이클 무어같은 사람이 있어서 미국이 그나마 민주주의 국가란 소리 듣는거란 생각이 들게한다. 돈으로 매수하려 하고, 언론은 진실을 호도하고, 신의 이름을 빌어 이성적 사고를 마비시키는 부시 + 공화당 지지자들을 보면, 정말 어떻게 같이 살아야하나 걱정부터 앞선다. PM 11:42
다큐멘타리 감독이라기보다 카메라를 쓰는 운동가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공짜 배포영화 Slacker Uprising을 iTunes에서 공짜로 랜탈해주기에 받아봄. 04'년 미국대선에 부시의 재선을 막기위해 대학캠퍼스들을 돌아다니며 강연하는 로드무비. PM 11:30
원래 세금은 아랫것들이나 내는 것이었다. “예수가 왜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신지 알 것도 같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는 그런 부자들이 다 예수를 믿고 장로가 되고 교인이 된단다.” 민주주의는 진행형. PM 11:24
Mirror's Edge Timbuk2. 사고싶다… PM 12:31
북한 폰트 모음. 폰트 디자인보다 작명센스가 쵝오! >.<bbb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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