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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미투에서 신기능을 추가하는 글들이 웹에서는 안보이지만 제 아이폰에서는 잡히네요. ㅎㅎ 오늘 아침에 혹시나해서 꽃띠앙님 글에 댓글 남겼는데. 그냥 알려드리는거고, 수고하세요. PM 11:19
어제 산 포도, 달지는 않지만, 맛있다. (천고마비의 계절은 이렇게 지나는가?) PM 10:46
Linear Promotion -> Fragmented Consumptions -> Segmented Audiences = Profit?! PM 08:18
중장년 연예인들의 '푼수되기' 생존법. “젊은이들에게 아부하지 않고도 삶의 깊이를 웅변할 어른의 얼굴 말이다.” 어제 본 Extras special series finale과 묘하게 겹친다. PM 03:19
‘고양이 화가’ 이경미를 만나다. “모든 소중한 것의 의미는 상대적인 거예요.” 나나쨈 먹고싶다. ㅎㅎ PM 03:11
'에반게리온: 파' 日 개봉 시기, 포스터 발표. 한때 에바 빠돌이로 관련상품 긁어모은적이 있는데, 새 영화판은… 나중에 블루레이로 소장판이 나오면 감상하려고 천천히 기대중. PM 03:05
굽시니스트 인터뷰. “… 제가 카연갤에 만화를 올렸다고 할 때. 그 밑에 달린 리플들은 다 공짜가 아니라는 소리죠. 악플을 포함한 모든 리플들은 만화를 제공한 것에 대한 일종의 거래. 작품에 대한 평가료를 받은 셈이죠. 악플 역시 엄청난 정보라고 생각해요.” PM 03:03
점심은 치즈버거 셋트와 애니크리15 함께! PM 02:26
“I am a part of all that I have met.” - Alfred, Lord Tennyson PM 01:16
지난 주 통과된 구제금융법에 미국내에서 제작되는 영화 + 티비프로 비용을 절세할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ㅋㅋ 사상최악의 금융위기사태에도 사람들은 영악하게 자신들의 손익계산대로 움직인다. PM 12:16
아침부터 떨어지는 증시에 바닥이 안보인다… 허허. 이럴땐 잃을 돈이 없다는게 위로아닌 위로가 되는구나. (더 이상 싫어할수 없을것 같던 부시 대통령에 대한 증오가 다시 불타오르다.) PM 12:13
아침에 지갑찾느라 어젯밤에 그나마 좀 정리한 방을 다시 헤집고 28분 지각. OTUL 흐미. 그나마 어제 쑥호빵과 야채호빵으로 아침식사하니 햄볶아요. (햄…. 스크램블 에그와 해쉬 브라운이 땡기는 아침) AM 10:34
이 만화 보니, 인터넷 초창기에 봉이 김선달이 울고 갈만한 상술을 보여준, The Million Dollar Homepage가 생각났다. 가상의 1픽셀을 $1씩에 팔아 원하던 백만장자가 되었으니, 물건을 파는것보다 꿈을 파는게 부자되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AM 02:43
기술이 별거냐?! 역시 자본주의 사회는 세일즈가 최고! Example: 너덜셋 트롤 http://oooz.net/tc/939 ㅋㅋㅋ AM 02:25
Wii Fit으로 재미본 Nintendo의 야심작, DS용 보행계. DSi보다 이게 대박이다! 닌텐도 유저들의 건강 + 운동량데이터만 모아도 엄청난 돈이 된다고 하니, 차세대 게임 패러다임은 머리 + 손가락보다 운동 (+체험) 이라고 단언해도 좋겠다. AM 02:13
간만에 HTML잡고 있자니 머리에 쥐나네. =.= 아이폰용 사이트 만든다고 산 CSS & Ajax책만 한꾸러미구만… 불황기에는 역시 기술이 하나라도 더 있어야 안심 x 안심.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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